[ 마닐라 이야기 ] 바탕가스 피코데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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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23:20 1,21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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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까!

도실장 인사 올립니다잇!!! ㅎㅎ


요 며칠 손님들이 많이 오셔서 엄청 바쁜 날들을 보냈습니다!

많이들 찾아주셔서 다시 감사드립니다!!!


잠시 짬이 나 휴식 겸 좋은 명소를 찾아 소개 시켜 드릴 겸!

마땅한 여행 장소를 찾던 중!!!


바탕가스에 있는 피코 데 로로 라는 유명한 산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보통 바탕가스? 그러면 항구? 바다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물론 이 말도 맞습니다!!

이 산은 정말 유명한 산 중 하나입니다 ㅎㅎ


정신 명칭은 마르라욘

650미터 정도 되는 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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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에서의 사진을 찍었어야 되는데 이런 바보...

산의 정상에서 밑을 내려다보시면 바탕가스와 라구나의 모든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ㅎㅎ

정말 예뻐요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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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산 사진은 다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릴 수가 없네요 ㅠ_ㅠ

 

이곳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굉장히 유명합니다 ㅎ

피라미드 같이 생긴 봉우리를 굽이 굽이 달리면

산이다보니 정말 시원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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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바탕가스 왔으니 바다는 봐줘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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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아주 장관입니다 ㅠ_ㅠ

석양을 보고 있으면 두가지 기분이 드는것 같아요

아름다운 기분과 뭔가 저물어 가는 아쉬운 기분..


싱숭생숭해집니다 ㅎㅎ..ㅠㅠ


이렇게 산과 석양을 보여드리면서

저는 이만 또 물러가겠습니다!! 뿅!!!




오늘의 따갈로그 한마디


Kilig ( 킬릭 ) : 설렘, 설레다


예문 : Nakita ko siya at bigla akong kinilig ( 나키타 코 샤 앗 빅라 아콩 킬릭 ) - 그(그녀)를 보고 갑자기 설렜어


혹은 뭔가 연인이 설레는 말을 하면 Kilig Kilig 하셔도 됩니다

두근 두근과 같은 느낌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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