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레어(Solaire) 운영사인 블룸베리 리조트 제주선 매각 완료...한국 카지노 사업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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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원에 블루원에 매각...부동산 및 게임장은 임대로 유지
필리핀 솔레어(Solaire) 운영사인 블룸베리 리조트(Bloomberry Resorts Corporation)가 제주선(Jeju Sun)을 현지 기업에 매각하면서 공식적으로 한국 카지노 사업에서 철수했다.
블룸베리는 지난 10월 한국 자회사인 골든앤럭셔리(Golden & Luxury Co Ltd)를 신설 회사로 분할한 후 신설 회사를 매각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수요일 제출한 공시에서 이 절차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헤븐으로 게임 사업 이전 완료
"분할이 완료됐으며 제주선의 게임 라이선스와 게임 사업이 헤븐(Heaven Co Ltd)이라는 신설 회사로 이전됐다"고 블룸베리는 밝혔다.
"현재 블루원(Blue One Ltd)으로 명명된 구매자가 70억원의 대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골든앤럭셔리는 헤븐의 주식 소유권을 구매자에게 이전했다."
부동산 소유권은 유지, 게임장은 임대
블룸베리는 더 이상 카지노 사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부동산과 게임 공간의 소유권은 유지한다. 게임 공간은 블루원이 카지노 운영에 적합한 위치를 찾을 때까지 임대될 예정이다. 이 부동산에는 블룸베리가 소유한 호텔과 식음료(F&B) 매장도 포함돼 있다.
필리핀 기반 카지노 운영사인 블룸베리는 수익을 내는 데 어려움을 겪어온 제주선을 오랫동안 매각하려고 시도해왔다.
참고: 블룸베리 리조트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솔레어 리조트 엔터테인먼트 시티를 운영하는 주요 카지노 그룹으로, 제주선 매각으로 한국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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