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블러에게 식욕과 수면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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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바리 객장에서 줄을 찾아 15시간을 헤메시던 고객님...
밤이 깊어 가면서 사람들이 하나둘 줄어들고...
더이상 새로 시작하는 테이블이 보이지 않자 그제서야 배가 고프다 하십니다.
그렇게 말똥말똥 씩씩하던 분이...
식사하러 가기로 마음 먹은 순간부터..
걸음이 갈지자로 변하고...
식당 테이블에 앉아서는 졸기까지 하시네요..
성욕은 일단 논외로 하고,
식욕, 수면욕 정도는
겜블 본능에 비교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출정 전에는 잘 드시고 많이 주무시고 충전 100%로 오세요
아무리 결심해도 오시면 안먹고 안자게 됩니다...ㅎㅎㅎ
새해 줄 많이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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