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마닐라, 마따붕까이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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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식구들이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서 준비 후 바탕가스, 마까붕까이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여행을 갈때면 늘 전날이나 당일
즉흥적으로 계획을 잡는 편인데
이번에도 역시 전날 급하게 숙소를 물색하여
예약하고 주변 놀거리들을 알아봤습니다.
(여행은 즉흥여행이 제일 신나는 법이죠.)
오랜만에 도심을 벗어나 고속도로를 타고 멀리 떠나는 이 기분...
다들 아시죠?ㅎㅎ
전날 새벽 늦게까지 손님케어를 하다가
날을 새다시피 한 뒤
떠난 여행이라 그런지
도착해서 바닷물에 몸 담궈보고
늦은 점심을 먹은 뒤
다들 잠들어서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다는
슬픈 사실...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스노클링 등
계획 했던 모든것들이
수포로 돌아간 순간이었습니다.
다음 여행은 박카스 10병 씩 먹고 가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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