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필리핀서 작심발언…"박OO 있죠? 한국사람 건들면 패가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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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강력범죄 피의자 처단 및 인도 요청
'마약왕' 박왕열 임시 인도 요청: 필리핀에서 60년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임에도 교도소 내에서 한국으로 마약을 계속 수출하고 있는 박왕열에 대해, 한국에서 수사 및 처벌할 수 있도록 임시 인도를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에게 공식 요청했습니다.
지익주 씨 살해 사건 주범 검거 촉구: 한국 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지익주 씨 살해 사건의 주범을 조속히 체포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필리핀 당국으로부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2. 범죄 예방을 위한 강력한 의지 표명
"한국인을 건드리면 패가망신한다"는 원칙: 해외에서 우리 국민을 상대로 한 범죄에 대해 인력과 예산을 과감히 투입하여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국제 스캠 및 보이스피싱 감소: 특별 팀 구성과 국가 정보기관의 현지 활동 강화를 통해, 증가하던 국제 스캠 범죄 건수를 25%, 피해 액수를 22% 가량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3. 필리핀 현지 치안 협력 강화
코리안 데스크 & 헬프 데스크 운영: 한국 경찰이 파견되어 합동 근무하는 **'코리안 데스크'**와 한국인 전담 업무 조직인 **'코리안 헬프 데스크'**를 통해 교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구제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당국과의 긴밀한 협조: 필리핀은 한국인 보호를 위한 특별 조직을 별도로 운영하는 등 한국 정부에 매우 우호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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