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100만원에서 5억으로 (사진첨부)
본문
안녕하세요 용팔이 입니다 ^^
저번엔 크게 잃으신 회장님 소개를 해드렸지만.. 이번엔 크게 이기신 손님분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
오랜 카지노 경험상 게임을 잘한다는 분들 수도 없이 많이 봐 왔습니다.
그림대로 정직하게 가는 분 , 무조건 꺽는분 , 본인만의 그림을 그리면서 하시는분...
결론은 바카라는 배팅싸움이더라구요. 10만원 열번 먹어도 100만원 한번 틀리면 본인이니까요 몇번을 먹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나와 맞는 그림을 만났을때
얼마나 때려 먹을 수 있느냐가 승부를 결정짓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이지만요
게임하는 분들의 패턴을 보면 대략 이렇습니다.
1.녹아 죽는분
처음 20만으로 시작합니다. 찬스배팅 맥스 5만까지 가지만 보통 1만에서 2만으로 고정배팅입니다.
20만이 죽으면 20만 추가 바인을 합니다. 배팅 패턴은 똑같습니다. 그렇게 또 추가를 합니다. 결국 100만 플레이를 합니다.
잃고 나서는 " 100만을 차라리 앞방에 한번에 두고 할걸.." 이라면서 후회를 하지만 다음번에 오셔도 스타일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길때에도 크게 이기지 못합니다. 30만에서 최대 50만정도 이기면 만족하고 배팅은 1만~5천 유지합니다.
2.열뱃 하는 분
처음 20만으로 시작합니다. 보통 2~3만 배팅합니다 . 돈이 올라올때에 배팅은 고정입니다. 그렇게 50만을 만들고 다음날 50만으로 다시 게임시작하여
100만을 향해 달립니다.
그러다가 조금 빠지기 시작하면 배팅이 갑자기 커집니다. 보통 2만에서 5만 배팅하다가 2~3번 연속 틀리기 시작하면 배팅이 5만 10만 20만으로 올라갑니다.
오링을 당하거나 만약 다시 본전을 찾게되면 다시 배팅은 미니멈으로 줄어듭니다.
이기면 50~100만까지 이기지만 , 잃을때는 그동안 먹은 걸 모두 토해냅니다.
3. 강심장
20만정도로는 게임을 시작못합니다. 보통 100만이상 200만이상 놓고 게임을 해야 하는 스타일입니다.
본인이 찬스라고 생각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모도의 절반도 배팅합니다.
잃을때는 통장잔고 0원까지 탈탈털어서 배팅합니다. 대신 이기고 있을떄 배팅을 줄이지 않습니다. 한번 걸리면 상황을 내는 스타일 입니다.
4.즐기는 손님
50만정도게임시작해서 그날 술값이나 경비따면 만족하고 즐겁게 아가씨들과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드시러 다닙니다.
20~30만 이기면 바로 스톱 . 현찰로 바꿔서 따로 챙겨놓으셨다가 50만을 잃더라도 추가로 게임을 하지 않고 빼논 경비로 재밌게 놀다가 가십니다.
제 손님중에 3번에 해당하는 강심장인 손님이 있습니다.
시작은 20만페소 40만페소 시작
시작배팅은 2만 3만 으로 게임을 진행하다가 모도가 올라오거나 찬스다 싶으면 10만 20만을 떄립니다.
그 그림이 맞아줘서 칩이 올라가면 100만이상 넘어가는거고 틀리면 다시 2만3만 코파기 시작합니다.
지금 설명해드리는 손님은 게임을 자주 하시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돈도 잃어보시고 크게 이길때도 있는 분입니다.
얼마전 있었던 이겼을때 상황을 말씀드립니다.
처음에는 원화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원화게임은 원화 5만원 부터 배팅이 가능합니다.
5만원 10만원 이렇게 올리기 시작해서 100만원으로 시작해서 3일에 걸처 7천만원을 만듭니다.
(3일간 올라갔다 빠졌다가 엄청 왔다갔다 하다가 마지막에 뱅커줄 500씩 타서 7천을 만들었습니다.)
원화게임은 맥스배팅이 2천만원이고 30초마다 배팅을 바로바로 해야 하는 룰이 있어서 아바타를 하겠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7천만원중 2천만원은 송금을 해드리고 5천으로 200만페소를 맞춰 맥심 리조트월드에서 아바타를 시작합니다.
30만 40만 50만 이렇게 배팅을 합니다. 슈가 거의 다 끝나갈때쯤 테이블엔 900만 정도가 있더군요.
맥스가 현제 100만 테이블인데 300만까지 올려달라고 합니다.
정켓에 요청을 했지만 바인금액이 적어 맥스를 올려줄수는 없다고 합니다.
손님은 그런게 어딨냐고 승질을 내면서 오카다로 옴기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새벽에 저는 800만페소를 현찰로 모두 바꿔서 오카다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맥스를 올리려고하니 바인 금액이 1000만페소 해야 맥스를 300만까지 올려준다고 하더군요.
손님칩 800만에 제가 가지고 있는 페소 200만을 합해 천만페소 바인을 잡고 맥스를 올려 게임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먹고죽고 사흘동안 하루에 보통 10시간 정도 게임을 했습니다.
빠질떄는 50만페소까지 빠진적도 있고 올라갈떄는 2천5만페소 가까이 올라갔습니다.
말이 2천만페소지 100만원으로 2천만페소면 5억입니다. 500배를 먹었는데도 게임을 멈추지를 않습니다.
물론 돈이 있을적엔 게임을 크게 하셨던 분입니다. 많이 잃기도 하셨구요. 제 생각엔 아마 그동안 잃으신 금액이 생각이나 게임을 멈추지 못하시는 듯합니다.

(아바타 중인 제 손 입니다. 여기는 오카다에 위치한 광동(드윈) 정켓입니다. )
마지막날
배팅은 보통 30만 50만 100만 정도 갑니다. 찬스라고 생각할떄는 200만까지 때립니다. 300만은 4흘동안 3~4번정도만 가고 맥스 배팅은 하지 않으시더군요.
천만페소까지 빠졌다가 2천만까지 다시 올라갑니다.
갑자기 게임을 접으시더군요. 이긴금액 모두 원화로 손배달로 보내달라고 하십니다.
더이상 칩이 안올라간다며 이렇게 계속하면 못이기겠다고 하시며 게임을 멈추셨습니다.
다음날 손배달 하기로 한 업자와 약속을 잡고 오카다에 방이 없는 관계로 시오디로 약속장소를 정하고 모든 돈을 인출하여 시오디로 이동합니다.
(손배달 하기전 사장님께 인증샷을 보내드립니다.)
그렇게 손배달하기 전 호텔에서 인증사진 보내드리고 한국에서 원화 받으셨는지 확인 후 페소를 업자에게 건내주고 사장님과 훈훈하게 통화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모두 건승 하시기 바랍니다 ^^


댓글목록8
김이사님의 댓글
난 언제 저래보나 생각하다 바로., 난 못해! ㅋㅋ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11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마닐라용팔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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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통 강심장이 아니고선 불가능하겠지요..
3구3진님의 댓글
마닐라용팔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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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구3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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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배달 하는 분들도 거의 없어지고 현제는 계좌이체가 손배달보다 수수료가 훨신 좋습니다.
큰 금액같은경우 부담이 되니 계좌를 여러게 나누어 송금 및 입금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큰 게임 하시는 분들은 기록을 남기지 않으려고 수수료 손해를 보더라도 손배달을 위주로 하세요.
베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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