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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이야기

망고 형님의 지옥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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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형님

"용팔아 이번에 사람들 많이 가니까 알파드 한 대랑 

콤보이 한대 하루 빌려놔"


용팔이

"몇 분이나 오세요?"


망고형님

나랑 이번에 너 형수도 들어가고..지기형님 ,내 오른팔 곰이 ,천둥형님,

총 5명 들어 갈거야. 방은 오쿠라 스위트로 잡아놓고


용팔이 

네 알겠습니다 형님


큰일 났습니다..

이번주 17일 박대표님도 17~19일 일정 예약 잡혀있고

마총이 형님도 16일~23일 일정 잡혀있고

이번에 망고형님도 이티켓을 확인하니 17~21일 일정입니다.


속으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5~6년전 망고형님이 크게 상하셨을 때 

그때도 이렇게 사람들이 단체로 많이 들어왔을 때였거든요.


혼자 조용히 들어오셔서 게임을 하고 가실 때에는 

게임에서 진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렇게 여러사람하고 올 때 한 번씩 부러졌던 기억이 있어서 

속으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망고형님 팀 5분에 박대표님 1분 마총이 형님 1분 

총 7명의 방을 예약 하고.. 차량 및 아로 신청을 합니다.. 


심지어 제가 개인적으로 오래동안 알고 지내는 형님도 들어오신다고 하네요.

저희 형님도 게임을 쎄게 하시는 편이고 

게임할 때 항상 저를 옆에 앉혀 놓고 하시는 분이라

이번 일정 잘 넘길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습니다.



16일 필리핀 직원들과 한국직원을 불러서 브리핑을합니다.

17일 누가 몇시에 들어오고.. 차량은 몇대가 나가고.. 

망고형님 방 스위트.. 누구는 오쿠라..누구는 힐튼.. 


여러명이 오셨을때 한 쪽 손님에게만 치우치게 되면 

다른 손님이 서운해 하실 수도 있고

정신없이 여기저기 불려다니다 보면 돈 실수라던지

 여러가지 위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직원들 정신무장을 시키고 복장 단속도 미리 해 놓습니다.


대망의 17일 

공항에는 경찰 콤보이 2대와 알파드 2대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카트에 골프가방 2개와 한가득 쇼핑백과 함께

 망고형님, 형수님 그리고 지인분들과 함께 나오십니다.


그렇게 경찰 콤보이의 의전서비스를 받고 리월마 오쿠라로 입장합니다.

뭘 또 이렇게 바리바리 사가지고 오셨는지.. 

초콜렛에 커피에 향수에.. 선물이 한보따리 입니다.

형수님께서 김치까지 직접 담가오셨더군요..

 (너무 잘먹고 있습니다) 


숙소 올라가서 짐을 풀고 내려오셔서 정켓으로 향합니다.

정켓에 들어가자마자 100만페소를 달라고 하십니다.


2만 베팅 ,3만베팅, 다시 2만 베팅 


그렇게 네~다섯판 먹고 죽고 하다가 2만 정도 빠져 있을 때

  뱅커 세컨이 모두 붙어있는 그림에서

플레이어가 찍힌 후 뱅커가 하나 나올때까지 프리를 빼고

 바로 뱅커 세컨에 20만을 갑니다.


먹습니다.

칩을 받고 난 후 잠시 기다렸다가 

다시 벵커에 30만을 갑니다.


또 먹습니다.


형님은 저를 불러 테이블에 있는 칩에서 

100만을 빼서 저를 돌려주시곤

45만 5천페소에서 직원들에게 5천페소를 

나누어 주시고 일어납니다.



망고형님

"용팔아 이번에 방값이랑 콤보이랑 다해서 얼마냐?"



용팔이

"대략 26만페소 정도 됩니다."



망고형님

"경비만 700만원가까이 되네?"


용팔이

"네 맞습니다 형님.."


망고형님

자 여기 15만 우선 받고 내일 형이 더 먹어서

 더 채워줄게 맛있는거나 먹으러가자



그렇게 45만에서 15만을 저에게 경비쓰라고 던저주시고 

30만은 케시아웃해서 다같이 리월마 4층에 있는 RED CRAP 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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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저는 그사이 다른 손님을 케어하느라 

다시 정켓으로 돌아가서 손님을 케어하고 

형님들은 1층 그랜드 윙으로 슬롯을 하러 가십니다.




얼마나 되었을까 형님 전화가 옵니다.


망고형님

용팔아 ~야 이거 슬롯 웃기네 6만을 그냥 빨아버린다 이거

슬롯에서 6만 빨리고 마바리에서 20만 죽었어 지금

형 올라갈테니까 준비해놔



아니 이건 뭐 밥먹고 아직 소화도 안됐는데 오자마자...

매번 형님이 게임하실 때 마다 조마조마 합니다.


왜냐면 오래전 형님이 천만페소 이상 패대기 칠 적에 

제가 옆에 있었습니다..

그때도 10연승이상 하다가 하루 코가 걸려 

모두 토해냈던 적이 있어

언제 어디서 상황이 걸릴지 모르기 때문에 

게임하실 때는 항상 마음이 조마조마 합니다.


이미 형님과 저는 에이전트와 손님을 넘어선 관계 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가 마닐라에 베트남 마사지샵을 오픈하는데 

형님께서 지분 투자 하시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사업 시작하기 전이라 좋지 않은 상황이 나올까 

조심 하는 부분도 있었구요..


그렇게 망고형님이 다시 정켓으로 올라오셔서 게임을 시작하십니다.


뱅커 플레이어 딱 2개만 나와있는 셔플되어있는 슈에 앉습니다.



플레이어 20만을 바로 배팅합니다.


먹습니다.


페어페어 1만씩 가고 다시 플레이어 20만을 배팅합니다.


또 먹습니다.


두 판에 38만 페소를 먹고 바로 일어납니다.


롤링은..2만페소 입니다..

잃은 금액이 페어 말곤 없기 때문에 롤링도 없습니다.



망고형님

아오 승질나 뒤지는줄 알았네.. 

나는 왜 항상 정켓에서 먹고 마바리에 돈을 갖다주냐??

20만은 키핑해놓고 18만페소만 케시로 빼줘



용팔이

네 알겠습니다 형님



사실 망고형님은 예전부터 그러셨는데...

마바리에서 푸고..

 정켓에서 따고 

매번 똑같습니다.



어리버리 정켓에서 45만 +38만 80만페소를 넘게 이겼습니다.

경비 15만 빼주시고 마바리에서 20개 넘게 잃고

 사실상 현찰 18만에 키핑30만 

68만정도 이겨놓은 상태 였습니다.


저녁은 다같이 오쿠라 호텔 5층에 위치한 뷔페에서 저녁 식사하고

그렇게 첫날은 무사히 지나갑니다.




둘째날 아침


용팔이

형님 어디세요? 일어나셨어요?


망고형님

응~ 잠 한숨도 못잤다야 .. 약먹어도 잠이 안와..

 지금 1층에서 기계돌리고 있어 이쪽으로와



만나보니 망고형님 얼굴이 무척 피곤해 보이시더군요.



용팔이

형님 오늘은 어디로 가실거에요?


망고형님

예전에 갔던 판파시픽 규몬가서 점심먹고 , 

오는길에 우리 오픈 하는 마사지샵 가서 현장좀 보고

그리고 그린벨트가서 형수 선물하나 사주고 시오디로 가자

그리고 시오디 누와 스파 7시쯤으로 두명 예약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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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미리 예약해둔 경찰 캄보이 두명을 대리고 말라뗴로 이동합니다.

금요일 차가 어찌나 막히던지.. 

정말 캄보이 아니였으면 리월마에서 말라떼 까지 

족히 두 시간은 걸렸을 듯 합니다.


콤보이가 옆에 있는 차를 모두 걷어냅니다..

옆에 차가 비키지 않자 발로 본네트 옆을 걷어 차더군요.. 

공권력이 이렇게 돈 몇푼에 움직일 수 있다는게..신기할 따름이고.. 

 영화에서나 보던 일이 현실에서 일어납니다.


그렇게 규몬에 도착해서 식사도 맛있게하고 마사지 샵 현장답사도 하고 

형수님모시고 그린벨트가서 쇼핑도 하러 갑니다.


다들 기분좋게 쇼핑도하고 시오디로 이동합니다.

형수님과 지인분은 누와 마사지를 보내드리고..


형님과 저는 시오디 누와 1층에 위치한 정켓으로 다시 들어갑니다.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망고형님

용팔아 30개 키핑해논거랑 너꺼 100개 130개 가져와 


용팔이

알겠습니다 형님


저는 망고형님에게 130개를 건내 드리고 

망고주스를 주문한 뒤 옆에 자리에 앉습니다.


밖에 테이블이 사람이 꽉 차 있어 방으로 들어갑니다.


100페소를 잃는데 정확히 20분 걸립니다.


처음 3만 5만 베팅은 먹다가 20만을 가면 부러지고

다시 20만을 가면 부러집니다.

5만을 대면 먹고 또 15만을 대면 부러집니다.


그렇게 130만을 모두 잃고 나니 저는 머릿속에 잊고있던 

그때 상황이 다시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망고형님

"200개 가져와"


200만을 테이블에 가져다 드립니다.

첫 배팅 뱅커 50만페소

부러집니다..


그림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형님 카드에 집중하느라 어디에 배팅을 한지도 모르고

뒤에서 형님 카드 사이즈만 쳐다봅니다.


네줄에 뾰족이.. 양삥에 쌈삥.. 그림에 뾰족이..

어떻게 카드를 섞어논건지 정말 싸이즈가 올라오질 않습니다.

결국 그 슈에 200만이 모두 나갑니다.


망고형님

200개만 더 가져와


용팔이

형님 벌써 300개 입니다. 지금 200개 더 드리면 500만이에요.

깊습니다 형님..


망고형님

알았으니까 가져와 ,형이 너랑 있으면서 돈 실수 한번이라도 한적 있디?


용팔이

형님 돈 실수할까봐 제가 걱정하겠어요?

플레이가 깊어서 그렇지요.. 

이제 사업도 해야하고 일도 해야 하니까요..


망고형님

용팔아 걱정하지마 형 한두개 뿌러진다고 힘들정도 아니니까

그리고 형 지금 열려 있지도 않아 , 여기까지 하고 안되면 일어날테니까

마지막으로 200개만 더 가져와


용팔이

알겠습니다 형님.. 대신에 방에서 하지마시고 나가서 하시죠

좀 시끄러워도 게임환경을 조금 바꿔보시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망고형님


괜찮아 그냥 가져와 뭐 방이나 밖이나 똑같지뭐


그렇게 셔플 후 200만을 가지고 다시 게임을 시작합니다.

역시나 전과 다르지 않더군요..

조금가면 먹고.. 크게가면 죽고.. 

승패 확률로 봐서는 더 많이 맞춘 것 같은데

테이블 칩은 줄어만 갑니다.


200만에서 남은칩은 40만...



결국 형님은 뱅커에 30만 페어 4만씩 그

리고 타이에 2만을 올려놓습니다.


망고형님

야..진짜 게임안된다 안되.. 참나

끝내자 끝내 



그렇게 마지막 배팅을 하고 카드가 나옵니다.


형님 카드는 첫장 쓰리라인에 두번째장 픽처가 나옵니다

일단 미니넘 6을 잡아논 후 하우스 카드를 오픈시킵니다.



망고형님

원카드 오픈


첫장 6이 나옵니다.

여기서 그림만 잡아도 지는 카드는 없기 때문에 

우리는 픽처를 왜칩니다.


픽쳐!!! 


그리고 두번째 카드를 오픈하니 6 한장을더 오픈합니다.


6/6 페어


4만을 배팅했기 때문에 44만이 들어옵니다.

일단 이겨 놨습니다. 

본베팅 30만이 부러져도 44만은 먹고 있는 상태


딜러가 세번째 카드를 뽑습니다.


우리는 다같이 다시 한번 외칩니다.


삥따 삥따 


딜러는 카드를 끝을 잡고 천천히 카드를 오픈합니다.


다리가 보입니다.

천천히 올리는데 쓰리라인이 나옵니다.


솔직히 속으로 죽었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나가 찍혀있습니다.


그리고 망고형님은 딜러에게 

반대쪽으로 돌려서 다시 삥따를 시킵니다.


점이 찍혀 있습니다.


플레이어 세번째 카드 8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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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44만에 뱅커 30만 그렇게 한번에 70만이 넘게 들어오고

다시 100만페소가 됩니다.


그 후 644만페소를 만드는데 정확히 30분 걸립니다.


이미 죽은 돈이라고 생각하시고 게임 하시는지

100만페소에서 50만을 대고 먹고 다시 50만을대고 또 먹고

그렇게 배팅을 40만 밑으로 줄이지 않고 

계속 때리는데 정말 귀신같이 맞춥니다.


프리 한두번 빼고 나머지 판판히 다갔는데

후반 6판정도는 한판도 틀리지 않고 다 맞춘 걸로 기억합니다.


결국 

6,447,500페소 종료


정말 괴물이긴 괴물입니다.


총플레이 530만 

종료 644만


결국 114만을 이기고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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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형님


용팔아 4만하고 잔돈은 형 기계하게 빼주고

20만은 너 경비쓰고 남은거 용돈해


그리고 90개는 가지고 있어 다음주에 마사지샵 공사 들어가면 돈보낼때

90만 제외하고 보낼게



용팔이


고생하셨습니다 형님...


그렇게 게임을 종료하고 칩을 모두 회수한 후 나가는데

 때마침 노형동님이 다른 정켓에서 100만페소 오링되었다며 연락이오셔서

차량을 보내 솔레어에서 시오디로 넘어오셨습니다.


망고형님이과 노형동님하고 셋이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망고형님께서 "용팔아 경비좀 챙겨드려 한푼도 없으시다잖아"

 5만페소를 건내드리고 오카다 방을 잡아드립니다.



그리고 망고형님 지인분들 노형동님 

그리고 우리 직원들과 다같이 오쿠라로 이동해서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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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도 한잔하고 맥주도 한잔하고 그렇게 헤어진 후

형님은 잠을 한숨도 못자 너무 힘들다며 다음날 오전비행기로 급하게 변경해서

한국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결국 이번 여행도 승으로 마무리는 되었지만

정말 지옥을 제대로 다녀왔습니다.

마지막 오링베팅 30만이 뿌러졌다면.. 

장담하건데 망고형님은 500만에서 멈추지 않으셨을겁니다.



다만 행운이라는게 매번 따르는게 아니라는 건 저도 형님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항상 언젠가 한번은 코가 걸리는 날이 오겠지요.


그날을 저도 형님도 항상 생각하면서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날이 나중에..아주 나중에 오길 바랄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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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9

묵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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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님 대단하십니다
언제한번 기회되면 뵙고 싶네요~^^
이실장님 고생많았어요

마닐라용팔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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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님도 곧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찰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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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본 사람만 다시 또 먹을 수 있습니다.
경험이 없는 사람은 오링벳이 들어가도 절대 저렇게 다시 올릴 수 없지요
그래서 사업이던 도박이던 크게 해 본 사람이 크게 먹을 수 있는 건 부정할 수 없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과 과거의 경험으로 인해서 깊어질 때 멈추지 못하고 한 없이 깊어지기도 하더군요
망고님에게는 절대 깊어지는 날이 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마사지샵 오픈 대박 기원합니다~~!!!

마닐라용팔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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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많이 도와주세요!
오픈하면 말씀드릴게요!

망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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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기를 남이 쓰고 거기에 댓글을 다니 좀 뻘쭘ㅋ
마바리, 기계에서 죽고 경비쓰고 먹고, 자고 ㅎㅎ
그런데 순서가 바뀐 것도 있고 ㅋㅋㅋ
결과는 맞긴한데..ㅎㅎ

제가 간 시기에
마*님, 박**님, 그리고 저까지
핸드가 셋이라... ㅋㅋ

용팔아~~~
도박을 하다 보면
딸수도 잃을 수도 있지만
부러져도 큰 데미지는 없으니 걱정마시고 ㅎㅎ
돈은 일해서 벌자는 게 내 모터임 ㅋ

마닐라용팔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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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을수 없습니다 따야만 합니다..

가자타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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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심 ~~~~  몇백,몇천이 왔다갔다 !

가자타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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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형동님이 1차 원정 글 쓰신 분이었내여
모르분한테 오만페소 !  멋지심 망고님  !!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

마닐라용팔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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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형님에 경비좀 챙겨드리라 하셨는데, 만페소 드리는건 아닌것 같아 5만페소 드렸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같이 마닐라에사 식사라도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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