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2연승중인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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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녕하세요 철봉투어 여러분 ^^
어제오늘 아바타 게임 진행중인 손님이 있습니다.
이 손님과도 알고 지낸지 어느덧 9년이 넘었네요
게임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고 몇일하다가 3~4개월 연락 안오시고
갑자기 연락 와서 또 다시 몇일하다가 또 3~4개월정도 쉬는 손님입니다.
10년가까이 알고 지낸분이고 해당 손님과는 아주 잘 아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보통 1~2천만원 스타트로 게임 시작하며 잃을떄는 2천씩 추가 3번 총 6천까지 게임을 하는 분입니다.
"천만원 준비하는데 얼마나 걸리니?"
"10분 후 게임은 바로 가능하세요."
명절 잘 보내시라고 문자도 보내드렸었는데 읽씹하시더니
그렇게 3개월만에 연락온 첫 마디가 "천만원 준비하는데 얼마나 걸리니 였습니다."
해당 손님은 강남에 큰 건물도 가지고 있으시고 사업도 크게 하시는분입니다.
제가 강남가면 사장님이 항상 한국왔다고 좋은데 술집 예약해주시고 그 비싸다는 텐프로가서 술도 잘 사주십니다.
시작은 40만페소 시작합니다.
혼자 게임하는 것을 좋아 하시는 스타일이라 아무도 없는 테이블에 앉자고 합니다.
프리,프리,프리
어느정도 그림이 패턴이 생겼다 싶을때까지 프리를 뺍니다.
그리고 뱅커 15만 배팅
먹었습니다.
테이블에 칩은 55만
플레이어 24만하고 잔돈 배팅
먹었습니다.
현제 테이블 칩 79만
뱅커에 40만 배팅
또 먹습니다.
테이블에 칩은 118만
핑퐁으로 가더군요.
118만에서 100만 제외하고 나머지 18만 플레이어 배팅
"죽었습니다"
테이블에 칩은 100만
뱅커가 붙어서 내려왔네요
"게임종료"
"이실장 원화로 얼마니? "
"2300만원 입니다."
" 그래 그럼 천만원 보내고 너 100만원쓰고 1200만원 키핑해놔"
"네 감사합니다 사장님 잘쓰겠습니다."
첫날 그렇게 4번인가 5번 배팅하고 게임을 종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 2시에 갑자기 문자가 옵니다.
"자니?"
"아닙니다 사장님"
"준비하는데 얼마나 걸리니?"
"바로 바인잡고 가능합니다 10분이면 세팅 가능합니다."
"응 그럼 형이 계좌줄테니까 560만원 이쪽으로 보내고 나머지 3시 30분부터 시작하게 준비해줘"
"네 알겠습니다."
딱보니 계좌번호옆 대리석 테이블이 술집처럼 보이더군요.
무슨 술을 먹어야 560만원이 나오는지 원...
그렇게 보내주신 계좌로 입금해드리고 나머지는 페소로 세팅해 드립니다.
1200에서 560제외하고 640만원에 대항하는 페소를 바인합니다.
"275,000페소 준비 되었습니다 사장님"
시끌시끌한게 분명 술집에서 계산하고 몇번 찍어먹고 가려는 듯 하더군요
게임시작한지 20분지났을까
"끝"
"올라오다가 그림바뀌어서 "
"아..네 사장님.."
저는 다 잃은줄 알고 정켓에 확인해보니 510,000페소로 종료했다고 합니다.
27만 스타트 23만 윈 입니다.
"전 다 잃으신줄 알았어요 그림이 바뀌었다고 말씀하시길래요."
"아니야 올라오다가 그림바뀌길래 접었어."
"고생하셨어요 사장님."
"원화로 얼마니?"
"1220 정도 되네요."
"잘뺴고 잘 때렸는데..ㅜㅜ"
"이기고 멈추는게 중요하죠 얼마를 이기던간에요."
"그냥 노는거지뭐 도박으로 재벌될것도 아니고"
"네 맞습니다. 쉬세요 사장님 내일 연락주세요."
"ㅇㅋ 수고했다"
그렇게 게임을 멈추고 어카운트에 페소는 그대로 넣어두고 종료 했습니다.
2틀은 잘 버티고 지나갔습니다. 오늘 저녁에도 게임 하실듯 한데 내일 게임 결과보고 이어서 진행사항 올려드리겠습니다.


댓글목록4
오토리버스님의 댓글
찰스님의 댓글
최소 시드 20% 이상 베팅 하면서 한 슈 또는 한 시간 안에 승부 보기 !
마닐라용팔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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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판도 못맞추고 바로 잃으셔서 더이상 쓸 내용이 없네요..ㅠㅠ
찰스님의 댓글의 댓글
시간도 벌고 컨디션도 좋고 정신 건강에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로 엄청난 시스템이 있어서 그 시스템으로 해서 승률이 80% 넘어 간다면
몇 시간씩 일이라 생각하고 해야겠죠
근데 전 엄청난 시스템이 없어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