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함께한지 6~7년이 되어가는 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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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달기간으로 생바를 하러 온 꿈나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꿈나무라고 칭하는 이유인즉은..
이 손님을 처음 만났을때 손님 나이가 26살이였습니다.
어린나이에 게임하러 마닐라 처음 들어온다고해서 긴가민가 했는데
그때 당시 80만플레이해서 150개 정도 이기고 갔습니다.
어린나이에 배팅도 시원시원하고
나름 노련하게 프리도 잘 이용하면서 시드관리도 나쁘지 않게 하더군요.
그때 이후로 바카라 꿈나무라고 칭하고 꿈나무라고 불르기 시작했습니다
간간히 들어왔었습니다.
보통 3달에 한번 4달에 한번
그러다가 필리핀에 사업체를 하나 내고 자리를 잡아
지금은 어엿한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사장님이 되었습니다.
벌써 이 친구를 알고 지낸지도 7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크게 이긴적은 없지만 그래도 1-200만페소는 자주 이겼었고
물론 그만큼 잃을 때도 많았지만
자기관리를 잘 하는 덕분에 오랜시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물론 게임하다 열려서 추가를 할때는 제가 게임을 못하도록 컨트롤도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200개가 잃은상황에서 50개로 200개를 찾으려고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적은 시드로 찾은적도 많지만,
확률상 잃을 확률이 높은 게임은 하려고 할때는 제가 게임을 못하게 하거나
하루있다가 다음날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이 친구도 잘 따라와 주고 있어
오랜시간 함께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상하지 않고 잘 버티고 있습니다.
다만 온라인을 건드려서 많이 상했더라구요.
항상 패턴이 온라인에서 빠따이 나고나면 찾겠다고 저에게 연락이 옵니다.
요세는 스타트 20만페소로 시작하고 20-30개 먹으면 도망가는 작전입니다.
한달 생바로 필리핀에 들어온지 열흘 조금 넘었습니다.
현제까지 윈로스를 따지면 50만정도 지고 있었는데
오늘 20개로 50개를 만들어서 20만정도 지고 있네요.
오늘은 한판 한판을 엄청 신중하게 프리를 10개이상 빼면서 한번 배팅하는데
잘 맞아주는 덕분에 2번 틀리고 한번도 틀리지 않고 30만을 이겼습니다.
일단 1차 목표는 400개를 만드는게 목표라고 합니다.
일정이 20일 정도 남았는데, 종종 진행과정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제 바카라 대회 참석하시는분들이 계속 연락을 주고 계십니다.
늦게 연락오신분들도 어떻게든 제가 끼워넣어서
대회참석 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으니
지금이라도 관심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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