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라 19연승.. 이게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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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봉투어 클락담당 구부장입니다.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해외출정을 오신 손님 이야기입니다.
마카오만 다니시다가 처음으로 클락을 방문해 주셨는데요.
긴~~~ 공백기가 있으신 분들은
출정 첫날, 둘째 날을 항상 조심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인천> 클락, 김해> 클락 들어오는 시간이
전부 밤 12시가 넘기 때문에 도착 후
마땅히 가실 곳도 없고
외부에서 식사정도만 가능하시기 때문에
대부분 게임을 진행하시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첫날은
호텔에서 쉬시는 걸 권해드립니다만
손님분들 입장에서는 쏟아지는 도파민을
감당하시지 못하고
"한 두 슈만 진행해 볼까"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이번에 방문해 주신 대표님도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도착하시고 바로 게임진행!!
가져오신 시드의 절반을 날리시고 나서
해가 중천에 떠있을 때 룸으로 올라가셨습니다.
피곤한 상태이지만 잠이 올리 없죠ㅡㅜ
올라가신 지 두 시간 만에 연락이 옵니다.
"구부장님!! 잠이 안 와서 내려가려고요"
손님이 부르시면 언제든 달려가야지요.
나머지 시드를 전부 바이인 하십니다.
지루한공방의 연속........
저는 이때가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순간에 내려갈 수도 있으니까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마지막 시드도
절반이하로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그분이 찾아옵니다.
이쁜 그림도 아닌데 가는 족족 승리를 하십니다.
한 번도 틀리지 않고 19연승....

마지막 한판을 틀리시고 자리에서 일어나십니다.
"구부장 나 이제 잠이 좀 올 것 같아"
"고생하셨습니다^^"
그렇게 방으로 올라가시고 마사지를 불러드렸습니다.
기적 같은 19연승으로 시드전체를 찾으시고
소액승으로 첫날 마무리가 됩니다.
클락 구부장 카톡 : dove5234


댓글목록4
찰스님의 댓글
그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그래도 19연승은 대단 하네요!!!
클락구부장님의 댓글의 댓글
아마님의 댓글
클락구부장님의 댓글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