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브의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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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날인
어제 들어오신 손님입니다.
평소에 마바리에서만 노시다가 정켓에서도 한번 해보고싶다고 연락이 오셔서
뉴포트 핑크돌핀으로 모셨습니다.
첫날은 도착해서 푹 쉬신 후
다음날인 오늘 게임 시작.
시드는 78만페소
2슈 정도 계속 먹죽먹죽 하시면서
50만까지 내려갔다 다시 본전 언저리에서
노시다가 3번째 슈에서 만난 그림에서
50만페소 정도 드시고
깔끔하게 일어나셨습니다.
본전은 다시 한국으로 보내고 남은 50만페소 로 적당히 게임하시고 사모님과 골프치고 관광한다고 하시네요ㅎㅎ
과유불급. 윈컷,로스컷을 잘 지키고 안될때는 쉬어가며 다음을 기다리고
이길때도 미련없이 엉덩이를 떼는 습관이
큰 손실 없이 이기면서 롱런하는 방법입니다.
회원 여러분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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