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닐라 이야기 ] 바탕가스 피코데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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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까!
도실장 인사 올립니다잇!!! ㅎㅎ
요 며칠 손님들이 많이 오셔서 엄청 바쁜 날들을 보냈습니다!
많이들 찾아주셔서 다시 감사드립니다!!!
잠시 짬이 나 휴식 겸 좋은 명소를 찾아 소개 시켜 드릴 겸!
마땅한 여행 장소를 찾던 중!!!
바탕가스에 있는 피코 데 로로 라는 유명한 산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보통 바탕가스? 그러면 항구? 바다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물론 이 말도 맞습니다!!
이 산은 정말 유명한 산 중 하나입니다 ㅎㅎ
정신 명칭은 마르라욘
650미터 정도 되는 산입니다!!

산 정상에서의 사진을 찍었어야 되는데 이런 바보...
산의 정상에서 밑을 내려다보시면 바탕가스와 라구나의 모든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ㅎㅎ
정말 예뻐요 장관입니다!

정작 산 사진은 다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릴 수가 없네요 ㅠ_ㅠ
이곳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굉장히 유명합니다 ㅎ
피라미드 같이 생긴 봉우리를 굽이 굽이 달리면
산이다보니 정말 시원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도 바탕가스 왔으니 바다는 봐줘야겠죠? ㅎㅎ


크 아주 장관입니다 ㅠ_ㅠ
석양을 보고 있으면 두가지 기분이 드는것 같아요
아름다운 기분과 뭔가 저물어 가는 아쉬운 기분..
싱숭생숭해집니다 ㅎㅎ..ㅠㅠ
이렇게 산과 석양을 보여드리면서
저는 이만 또 물러가겠습니다!! 뿅!!!
오늘의 따갈로그 한마디
Kilig ( 킬릭 ) : 설렘, 설레다
예문 : Nakita ko siya at bigla akong kinilig ( 나키타 코 샤 앗 빅라 아콩 킬릭 ) - 그(그녀)를 보고 갑자기 설렜어
혹은 뭔가 연인이 설레는 말을 하면 Kilig Kilig 하셔도 됩니다
두근 두근과 같은 느낌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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