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지 70분, 언제 나오는지 5번 물었다” 美 맥도날드서 인종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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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한국인 여성이 70분 넘게 음식을 받지 못하고 직원들에게 조롱까지 당하는 인종차별을 겪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피해 내용: 한국인 유튜버 A씨는 비교적 한적한 뉴욕 로체스터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음식을 주문했으나, 70분이 지나도록 음식을 받지 못했으며, 나중에 온 고객들이 먼저 음식을 받았습니다.
직원의 태도: A씨가 다섯 번이나 문의했지만 직원들은 웃으며 '곧 나온다'고만 했으며, 결국 빈손으로 매장을 나올 때 주방에서 직원들이 "쟤들 다시는 맥도날드 안 올 듯"이라며 비웃는 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의 반응: A씨는 아시안 인구가 적은 작은 마을로 이사 온 후 두 번째 겪는 교묘한 인종차별이라며, 맥도날드 본사에 정식으로 항의하고 이런 차별이 사라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여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노하며 소송을 촉구하고 있으며, 유사한 인종차별 경험을 주장하는 댓글도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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