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바카라는 실력일까요, 운일까요? 승률을 결정짓는 진짜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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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게임에서 '운'이 차지하는 비중은 과연 몇 퍼센트나 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테이블 흐름(운)이 50% 이상은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나의 베팅 스타일과 맞는 패턴의 슈(Shoe)를 만나느냐'의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4개 이상 내려오면 무조건 줄을 타는 유저에게 13개짜리 장줄이 나오는 그림은 그야말로 '질 수 없는 게임'이 되는 것이죠.
얼마전 50만 시드로 게임을 진행하신 손님도 전형적인 '줄 타기' 스타일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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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플1, 뱅2, 플3]이 나와 있는 상태에서 프리(Free)를 한 번 확인하신 뒤, 플레이어가 4개째 내려오는 것을 보고 바로 승부를 보시더군요.
플레이어에 10만씩 연승을 이어가다 20만 베팅까지 적중! 이후 뱅커로 꺾일 때 한 번 미적중된 후 마감해 보니 총금액은 150만이 되어 있었습니다.
단 30분 만에 100만 페소 수익을 올리고 기분 좋게 게임을 멈추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연 순수하게 실력만으로 50만 시드를 이렇게 빠른 시간에 150만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바카라는 '플,뱅을 맞추는 게임'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패턴이 나올 때까지 인내하며 기다리는 게임' 입니다.
시드를 잘 지키며 기다려야만, 줄이든 박스든 결정적인 흐름이 왔을 때 제대로 베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좋은 슈 만나서 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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