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는자 이길수없다. 결국 직업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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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봉님 철봉tv 십만회원달성 축하드립니다.
이런 이벤트 참여를 하게되다니
속이 보이게도 저는 youtube 잘 보지 않고 구독 좋아요도 안눌러요.
유일하게 보는게 철봉티비입니다.
왜냐면 제가 도박을 너무나 좋아하거든요^^그래서 간만에 제 얘기를 해보려고 이벤트 도전해요~
보면서 잘못된 이야기를 들으며 조심해야지 욕심내지말아야지 또 어느날은 하지 말아야지 그러다가 인생한번 역전해볼까?
합니다. ㅎㅎ
저는 강원랜드를 다녀요. 신랑과 같이요.
처음엔 30 50 작게 하다가 자꾸 커지게 되고 요즘은 300만원 정도 가지고 가서 합니다. ㅠㅠ
주종목은 블랙잭 바카라 슬롯 모두 하지만 블랙잭이구요.
한번가면 입장과 동시에 퇴장까지 화장실도 참아가며 자리를 지킵니다.
이러니…돈을 잃죠..ㅎㅎ
도박은 어릴때부터 즐겨했고 (미성년자) 주로 고스톱 실제카드로 하우스도 다니고 바둑이 포커 훌라 모두 좋아합니다.
사실 잘하기고 했어요. 거의 따는 쪽이였으니까요.
그러다가 몇년전부터 강랜을 갔고 즐겼습니다.
작년 여름 휴가 2박3일 골프도 치고 게임도 치려고 다녀왔습니다.
첫날 100승
둘째날 200승
셋째날 600패…ㅠㅠ
여러가지 생각을 했죠 카메라가 많고 강랜이 나 마지막날이라 다 빨아가는 것인가…를요. 딜러는 무조건 메이드를 시키고 핸디는 다 죽이는 시스템...암튼 완전 대패후
다시는 강랜을 가지않겠다..다짐하고 잠깐 안가다가 한달 후 다 잊은 저는
또 슬슬 다닙니다. (닭이에요..ㅠㅠ)
그렇게 시작된 취미생활..ㅋㅋ100만원 따면 먹튀하면서 잘 다니다가
또 요번 여름 휴가…ㅠㅠ
그 동안 조금씩 따왔던 돈 + 몇백을 오바이트 했습니다.
여름휴가의 트라우마..ㅠㅠ
내려오면서 신랑과 미친년 미친놈..서로를 자책하고 가지말자며 다짐하지만…시간만 있으면 가고 싶어져요…
하이원입장권 예약을 하고 있는 제 손꾸락…ㅠㅠ
번호되면 가려구요.
여름휴가때처럼이 아니라…승리하고 싶어서
즐기면서 해볼까?
아님 천만원 찾아서 풀베팅 팍팍 때려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의 끝이 어찌될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해피엔딩이길 바래야죠 .^^
아 여담이지만
노름 좋아하는 저는 사설 게임장을 차렸습니다. ㅋㅋ
강원랜드는 너무 멀잖아요
그래도 랜드처럼 크게 안하고 30 50 살살하고 있어요. 물론 너무 재미있죠.
좋아하는 거를 하니 일하는것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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