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빛으로 돌아온 마카오의 자존심! '더 써틴(The 13)' 호텔, 5월 재개장 임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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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마카오 콜로안에 자리 잡은 '더 써틴 호텔(The 13 Hotel)' 기억하시나요?
한때 '세상에서 가장 비싼 호텔'을 목표로 지어졌지만 우여곡절이 참 많았던 곳이죠.
그런데 최근 이 호텔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 금빛 외관으로 완전히 새 단장을 마쳤답니다!
(직접 확인해보니 눈이 부실 정도로 번쩍인대요! ✨)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이르면 올해 5월에 가오픈(Soft Opening)을 할 수도 있다고 해요.
아직 공식 웹사이트나 예약 사이트에는 확정된 정보가 없지만, 준비는 착착 진행 중인 것 같아요.
이번에 업데이트된 정보를 보니 정말 입이 떡 벌어져요.
총 199개의 빌라형 스위트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장 작은 방이 약 56평(2,000sq ft), 가장 큰 방은 무려 280평(10,000sq ft) 규모의 복층 구조라고 하네요! 모든 객실에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프라이버시를 완벽하게 보장해준다고 하니, 정말 특별한 경험이 되겠죠?
특히 주목할 점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직 정원(Vertical Green Wall)'이에요.
5층부터 20층까지 이어지는 이 초록빛 벽은 기네스 세계 기록 경신을 노리고 있답니다.
그리고 예전 '더 써틴'의 상징이었던 빨간색 롤스로이스 대신, 이번에는 중국 JAC 모터스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준지에(Zunjie) S800' 13대가 귀빈들을 모실 예정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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