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문 열리는 비밀의 문! 마카오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백스테이지 투어 전격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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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시거나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셨을 그 이름, 바로 시티 오브 드림즈(City of Dreams Macau)의 전설적인 분수 쇼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House of Dancing Water)'인데요!
2025년 5월에 화려하게 재개장한 이후 벌써 올여름 100만 번째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멜코(Melco) 그룹에서 정말 대박인 프로그램을 새로 선보인다고 해요.
오는 7월 15일부터 공연의 숨겨진 비밀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공식 백스테이지 투어'를 유료 프로그램으로 런칭한답니다!
공연을 보는 것 이상의 엄청난 감동이 있을 것 같아 벌써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어떤 내용인지 저 황이가 자세히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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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열리는 백스테이지 투어는 약 30분간 진행되는 아주 특별한 코스예요!
하루에 공연이 2회 열리는 날,
마지막 공연이 끝나고
밤 9시 15분쯤(공연 종료 시간에 따라 유동적)
시작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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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는 최고급 VVIP 박스나 골든 서클 좌석에서 출발해, 평소에는 절대 들어가 볼 수 없는 지하 다이빙 구역까지 이어지는데요!
이곳에서 전문 다이버들과 무대 정비 팀이 어떻게 일하는지 그 리얼한 삶의 현장을 엿볼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공연의 핵심 대형 소품인 '황금 배(Golden Boat)'와 '신비의 탑(Dream Pagoda)'이 움직이는 거대한 메커니즘을 직접 볼 수 있고, 올림픽 규격 수영장 5개 이상을 합친 규모인 1,700만 리터의 거대한 풀장도 바로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답니다.
가장 궁금해하실 가격 정보도 꼼꼼히 챙겨왔어요!
백스테이지 투어 단독 상품: 1인당 MOP 500 (한화 약 8만 5천 원 선)
공연 티켓 + 백스테이지 투어 패키지: MOP 888부터 시작 (한화 약 15만 원 선)
공연만 보기 아쉬웠던 분들이나 무대 연출, 다이빙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일생일대의 특별한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새로워진 스토리와 캐릭터: 2025년 재개장하면서 세계적인 연출가 줄리아노 페파리니(Giuliano Peparini)의 손길을 거쳐 스토리가 한층 더 몰입감 있게 업그레이드되었어요. 새로운 유머 캐릭터인 '세일러(The Sailor)'와 함께 인간 샹들리에, 레이저 그리드 같은 압도적인 비주얼이 추가되었으니 예전에 보셨던 분들도 완전히 새로운 느낌을 받으실 거예요!
티켓 소지자 전용 대박 할인: 현재 시티 오브 드림즈에서는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티켓 소지자를 대상으로 몰피어스 호텔의 유명 레스토랑인 '알랭 뒤카스(Alain Ducasse)'를 포함한 주요 다이닝 매장에서 최대 30% 할인 및 MOP 200 상당의 쇼핑 바우처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에요! 공연 보러 가시기 전이나 후에 꼭 혜택 챙겨서 맛있는 식사까지 풀코스로 즐겨보세요.
얼리버드 프로모션: 공연 예정일 최소 14일 전에 미리 예매하시면 지정 좌석에 한해 20% 얼리버드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여행 일정이 잡히면 예매부터 서두르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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