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 회장님 그 후 이야기 (1편) > 마닐라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마닐라 이야기

17억 회장님 그 후 이야기 (1편)

본문

17억 회장님 그 후 스토리


정확히 몇년도인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저희집에서 지내신 기간이 2달이였나 4달이였나.. 

그렇게 통장에 몇십억씩 박아두고 시원시원하게 맥스를 때리시던 분이

모든것을 잃고 지인에게 100만원 50만원 150만원 ...이렇게 여기저기 어렵게 전화돌려가며 

송금받은 돈을 찾으러, 집에서 카지노까지 걸어서 2시간 가까이 되는 길을

걸어가서 삥바리하다가 오링나서 또 걸어오고..


 

그렇게 걸었던 길...



 저 또한 너무나 생활이 어려워 단돈 1~2만페소 벌려고 택시타고 

새벽 2시 3시에 카지노갈때 지나쳤던 길...


얼마전 한국에서 아버지가 놀러오셔서 우연치 않게  

그 길을 5~6년이지난 후 지나치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단 한순간도 놀지 않고 열심히 살았는데 ..

 참 힘들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정켓에서 오래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괜찮은 손님도 몇명 없었고, 수입은 들죽날죽하고 ..

아이는 이제 두살세살.. 분유값은 들어가고 


힘들었던 이유.. 

알고있지요 알면서 헤어나올수 없었습니다.

문제는 바로 그 "빽" 때문이였지요.


돈은없고, 빽도 없고 인맥도 없고 나이는 어리고.. 

대신 그 오랜시간 한자리에서 사고한번 치지않고 끝까지 제자리를 지키면서 일을 했었다는 점

회사도 여기저기 옴겨 다니지않고 한 회사에서만 오랜 시간 일을 했었으니까요

그래서 얻은거라곤 "신용" 이거 하나 남아있었습니다. 


용팔이는 사고 안치니까 , 여기서 애낳고 와이프랑 같이 살고있어서 도망못가

일은 성실하게 하니까 돈줘도 괜찮아.

이런 신용은 있었거든요


그 신용을 잘못사용 해서 어려워졌지요. 

회장님이 작은돈으로 때려서 큰돈 만드는 것도 너무 자주 봐왔고 , 

갚을돈을 절대 쌩으로 줄 양반은 아니고 게임해서 먹어서 이기면 갚을 성향의 양반이기도하고..

당장 저도 생활이 어려워서 방법이 없는 상황에 있는거라곤 신용이다보니 

카지노에서 꽁지돈을 여러군대 사용해서 

회장님께 을 밀었습니다.


돈놀이하는 사람들은 손님보고 돈을 주는게 아닙니다.

순전히 에이전트를 보고 돈을 주는겁니다.

왜냐면 손님이 실수하게되면 에이전트가 책임지게 하려고 하는거죠.

이자를 찍던지 게임을시키고 커미션을 먹던지 보통 둘중 하나로 결정해서 돈을 빌려주는데

게임이라는게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저는 이자를 선택합니다.



회장님께 모두 오픈하고 선이자를 때고 난 빌린돈을 칩으로 바꿔 드립니다.


"회장님 커미션 말고 이자 주기로 했습니다. 

카지노 꽁지돈이 뭔지 아시죠

약속 무조건 지켜주세요" 




당연히 커미션이 나오면 당장 생활비도 충당되고 

이기면 빌려준 2억넘는돈도 상환받을수 있고 

졌을경우 본인이 책임지고 한국가서 일주일안에 해결해준다고 몇번이고

약속을 했기에.. 


그 약속이 확실하지 않다는것을 알면서도 좋은 상황만 기대하며

 받아서는 안되는 꽁지돈을 빌려서 게임을 시켰습니다.


사실 내가 도박아닌 도박을 한거였죠


200만 빌려서 줬는데 다 잃고.. 여기서 100만 빌려서 잃고..저기서 빌려서주고.. 

그렇게 주변에서 2억이 넘는돈을 빌려 손님 게임을 시키고..


결국엔 2억이 넘는 모두 다 잃고 회장님은 한국에 들어가시고 

가는길에도 신신당부를 하며 제발 가서 바로 입금해달라고 사정사정을 해서 보내드렸죠



그때는 몰랐습니다.

 앞으로 제게 다가올 일에 대해서는 모른체.. 몇푼 안되는 커미션을 가지고

당장 생활비는 걱정없겠구나 하면서 신나서 집에갔습니다.


그리고 돈을 갚기로 한 날짜가 옵니다.


전화를 해도 잘 받지도 않고

몇번 문자를 남겨 통화를 합니다.

"용팔아 미안하다 일정이 늘어져서 조금만 더 기다려라"


전은 커녕 이자도 못보내주는 상황에.. 


그렇게 빌고빌면서 이자라도 보내달라고 했었는데..


그 후로 한달 두달 세달.. 

회장님 왈 "일이 늘어진다 돈이 아직 안나온다..

연초라 안된다.. 명절이라 안된다.. 연말이라 안된다.."

정리는 하나도 되지않고 시간만 흐릅니다.


결국 3년이 넘는 시간을 이자한푼 보내주지 않아서

3년이라는 시간을 제가 벌어서 한달도 빠지지 않고 이자를 대신 찍었습니다.




2017년 이였나 18년 이였는지 정확히 년도는 기억나지 않지만

12월 15일 크리스마스 때 였습니다. 

주머니에는 단돈 2천페소밖에 없고, 마누라와 자식은 집에서 크리스마스라고 

음식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들 장난감하나조차 사지 못해서

집에 들어가질 못하고 집주변을 차로 빙빙 돌던 그때가..

마치 어제 일 같습니다.


회장님께 전화하면 전화도 잘 받지도 않고.. 

제가 제발 전화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라고 문자를 남기면 몇일이 지나서야 전화가 와서

여기저기 돈얘기 해놓았으니 다음달이면 나온다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다음달이면 나온다 참고기다려라.. 



그 3년을 저는 미련하게 일해서 이자를 찍어가면서 버텨왔습니다. 

건달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돈빌려쓰고 실수하면 카지노바닥에 소문날까봐..

그렇게 신용 잃어버리면 다시는 카지노에서 일을 하지 못할까 

그게 두려워 정말 개같이 일하고 이자를 찍어 가면서 버텨왔죠..


그러나 상황은 좋아지지않고 한국에서 회장님은 항상 다음달 다음달 미루고 이자한번 보내주지 않고.. 가끔 몇백만원 생기면 이자라도 보내주면 될 것을

얼마라도 찍어서 먹으면 보내준다고하고.. 


그렇다고 몇백만원 게임한다고 보내는돈을 게임안시키고 뺏어버리기엔 회장님한테

 받을돈이 2억이 넘는 상황이라 빌려준돈도 못받고 혹시나 다른데서 몰래 게임할까봐

 게임한다고 보낸 돈을 강제로 회수도 못하고..


3e32752af20a7f83ebd2d88e9649281b_1678607786_7317.png
 


 3년이 넘는 시간동안 대신 찍은 이자가

억이 넘으니... 생활에 진전은 없고 구멍난 항아리에 물 붓기라는 말이 정확하더군요



문제는 회장님이 갚을 빚이 너무 많고 정리할게 너무 많다는 겁니다.

게임을 항상 의미없이 지진 않았어요 . 

어느날은 300만원으로 게임을해서 천만원 2천만원을 만들어도 멈추지 못하고.. 

항상 마지막은 오링

어느날은 아에 힘도 써보지 못하고 바로 오링.. 

다 잃고나서는 전화와서

"아쉽다 힘들다 스트레스 받는다 , 이겼을떄 얼마라도 뺴놓을걸 너 얼마라도 줄걸.."

다 잃고나서 아무 의미없는 얘기들로 푸념만 늘어놓고


또 그리고 전화와서는 " 미안하다 조금만 참아라... 형 잘풀리면 잊지않을거다 " 

항상 희망고문하는 얘기들과 기약없는 앞날에 대한 이야기들..


하지만 다른 방법이 없는 저로써는 그 말이 썩은 동아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기대하고 또 기다리고.. 

또 날짜가와서 전화를 하면 전화는 받지않고.. 


그렇게 또 1년이 흘러갑니다.


이제 이자를 더이상 찍을수 없는 형편이 되고 

이자날 이자를 못찍을때는 한국에 집에다가 부탁해서 3백 2백 이렇게 받아서 이자찍고..

 끌어올만큼 끌어다 쓰고 빛은 보이지 않고 빚만 쌓여있고,  

빌려온 돈의 원전은 전혀 해결이 되지 않은 상황은 반복되고.. 

말일만 되면 이자달라 돈갚아라 문자가 세네통씩 와있고 ..


이제 더이상 기다릴수도 물러설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회장님에게 문자를 날립니다.


"회장님 그냥 같이 죽죠. 더이상 이렇게 못버팁니다. 

대신 억울해서 제가 혼자 죽지 않습니다. 

잃을 것도 없고 더이상 무서울것도 없습니다."


전화가 바로 옵니다.


전화 받자마자 하는 말 


"너 이세끼 지금 무슨소리 하는거야 ? 협박하는거야?"


저는 이미 눈갈이 돌아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참아있던 분노와 설움이 한번에 터저 나옵니다.


"세끼는 누가 세끼야 이 개세끼야 ,너때문에 내 4년이 죽었어. 

너가 도박할떄 다음주에 준다고 약속한 돈들 

내가 4년이 넘는시간동안 이자 찍고 버텼어 알아?

 단 한번이라도 이자 찍어준적 있어 ?

 이자 날되서 단 한번이라도 먼저 전화해서 상황설명 해준적이라도 있어?

 항상 내가 전화 수십통해야 한번 받고,

몇푼 생기면 게임해서 다 날려먹고  

매번 공수표나 날리고, 넌 씨발 나를 개 호구로 본거지 . "


" 야임마 막말로 너도 벌어먹을라고 돈준거 아니야?"


물론 틀린말은 아니였습니다. 벌어먹으려고 준건맞지요

그러나 남의 돈을 빌려서 줄때는 같이 살아보려고 했던 것이지

순전히 돈 벌어먹을 목적만은 절대 아니였습니다.



이미 회장님과 저는 이성을 잃었고 서로 소리를 고래고래 치면서 통화중이였습니다.

당연히 나이 많은 어르신에게 그래서는 안되는것이고 지금도 후회하고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지만, 4년동안 겪었던 그 고통과 힘들었던 시간들 그리고 억울한 일들이 한번에 몰려오니

감정 컨트롤이 안되더군요




"아저씨 이보세요 당신 다 잃고 그지 됐을때 우리집에서 몇달동안 먹고 살때 내가 밥차려주고 속옷 빤쓰까지 빨아주고 집에 딸랑 방 한칸있는 콘도에서

와이프랑 애새끼랑 셋이 사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당신 모시고 살았어요 

그리고 내가 지금 까지 대신 찍은 이자가 얼만줄이나 알고 벌어먹었냐고?"

한번 물어나보자 내가 얼마나 벌어먹었을꺼 같아

게임해서 이기면 커미션 주고 가고 지면 커미션 다 가져가고 경비는 경비대로 내가 다 내고

돈 쳐 빌려가서 이자한번 준적이 있어 아니면 날짜되서 문자한번 먼저 해본적이 있냐?"


그러더니 그냥 전화를 뚝 끊어버리더군요


그리고 10분후에 전화가 옵니다.


"용팔아 일단 진정하고 형도 돈 있으면 주지 않주겠냐 일단 흥분하지말고 얘기하자."

저도 감정을 추스르고 다시 얘기합니다.

"사장님 제가 막말한거는 죄송한데 , 저도 더이상은 못기다립니다. 

이달말까지 일부라도 해결안해주시면 한국 찾아갑니다. 

가장 무서운게 더이상 잃을거 없는 놈인거 아시죠 

그냥 제 발로 경찰서 걸어 들어갑니다.

협박이라도 해도 할 수 없습니다."


"알았다 알았으니까 얼마라도 만들어보마."


그렇게 전화를 끊고 흥분된 상태에서 내가 돈을 빌렸던 건달 및 형님들에게 전화를 돌립니다.


"형님 용팔이입니다. 형님 죄송하지만 더이상 이자 못찍습니다. 

형님이 제 손님보고 돈준거 아닌거 저도 잘 알고 , 저보고 주신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빌린게 200만인데 이미 이자를 300만페소 이상 찍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책임지고 할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형님

 더이상 이자는 못찍습니다. 대신 원전은 책임지고 돈 생기는데로 드리겠습니다.

저 아시다싶이 도망안갑니다. 잡아서 후드려까도되고 손가락하나 짤라가셔도 좋습니다. 

 그런데 돈 없습니다 형님 . 이렇게는 더이상 못버팁니다.

제가 1년이 걸리던 5년이 걸리던 10년이 걸리던 원전 찍습니다.

 도망안갑니다. 대신 이자는 못찍습니다 더이상."


그렇게 전화를 한군대씩 돌려서 만세를 불릅니다.

막상 그렇게 전화를 하고나니 후련하더군요. 무서울것도 없고 없었구요


막상 전화를 그렇게 하니 돈을 줬던 형님들도 제가 막장이라는걸 아셨는지 

별말 안하고 알았다고 하더군요. 대신 원전 최대한 빨리 갚아달라고만 하구요


그렇게 4년만에 모든 빚의 이자가 멈춥니다.

진작에 이렇게 만세를 불렀어야 했는데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쯤 코로나가 터집니다.



한국에 들어가지도 , 필리핀에 들어올 수도 없는 상황

그나마 있던 손님들도 필리핀에 들어올 수 없는 상황

천만다행인 것은 이자가 멈춰서 전처럼 쪼들리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살아온것을 하느님이 가엽게 여기셔서 그런것인진 모르겠지만

연락없던 손님들이 한두명씩 아바타로 게임을 다시 시작하고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상황이 나아지고 있었습니다.


며칠 후 회장님에게 전화가옵니다.


"용팔아 지금 일하나 진행하고 있는게 있는데 먼저 선입금으로 1억 받았고

 다음주에 2억정도 더 나올거 있는데

필리핀 들어갈 방법없니?"


"현제 코로나 때문에 비자 없으면 필리핀 들어오실 방법이 없어요. 하시려면 아바타 해야되요"


"아바타? 그게 뭐니?"


"온라인으로 하는건데 카지노 화면 영상으로 쏴주는거 보면서 저한테 어디 가라고 지시하면 

제가 아바타처럼 대신 배팅하는 거에요"


" 오 그게 재밌겠네  ,어떻게 하면 되는건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듣자마자 울화통이 터지더군요 정상적으로 양심이나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1억이 있으면 우선 용팔아 1~2천이라도 먼저 보내줄테니 

생활비하고 나머지로 게임을 해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아들뻘인 저한테 전화로 쌍욕을 쳐먹은게 엇그제 같은데 돈 몇푼 생겼다고 

10원한장 갚을생각은 

안하고 또 도박할 생각에 들떠서

목소리가 벌써 공중에 붕붕 떠 있습니다.



 




-2부에서 계속-


 
 






1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6

김이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 뭐랄까... 느껴 집니다.
다 지난 일이니 이렇게 글로 적을 수 있는 거겠죠.
당시에는 얼마나 많이(뭐라표현해야될지) 힘드셨을지....
다음 편 기다리겠습니다.

마닐라용팔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지옥같은 시간들이었지요 , 사실 누구 탓 할 것 없이 제 선택으로 일어난 일이긴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무슨 사건이 생기면 남을 원망하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나 그 어려웠던 시간이 지나 지금 더 단단해지지 않았나 .. 싶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적어도 전과 같은 어리석은 선택은 하지 않을테니까요.

망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아 형이다...
오~~ 주여 얘기가 빠졌네...
내 기억으로 이때가 언제냐면 2018년~2019년쯤 니네 집에서 기거 하셨을 듯...
물론 형은 그전부터 그 돈은 잊으라고 했었고.. 맞지?

아마 내 기억이 맞다면 니가 10% 이자내느라 아주 개고생하  했던 기억이 나네..ㅎㅎ
세월이 약이다..
오~~
주여~~~~ ㅎㅎ

마닐라용팔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네 형님 잊으라고 하셨었지요 .. 그 힘들때는 잊지 못하고 살면서
이제야 잊고 살고 있습니다.
조만간 마닐라에서 뵙겠습니다 형님

머구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아..저런 인간은 나이가 많던간에 욕지껄이한거 미안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처 자식 있는 사람에거 지 아쉬워서 게임하려고 돈빌려써서 갚을수 있는것처럼 구라엄청 날렸을껀데 진짜 욕나오네요..남은  힘들던 말던 한국서 처먹을꺼 다 처먹고 하고 싶은거 다할껀데..개xx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세상 살아가면서 신용만있으면 언제든 뭐든 다시 시작할수 있으니깐요

마닐라용팔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합니다 힘든시간 그래도 옆에서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현제는 다시 안정권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다시는 저런 상황이 나오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습니다.
전체 487 건 - 1 페이지
진지바오시 황금 용(Gold Dragon) 올 드래곤 풀 스크…

안녕하세요,몇 일전 COD 카지노에서 따조형님깨서 잡으신 황금 용(Gold Dragon)이 화면을 가득채운 '올 드래곤 풀 스크린' 상황입니다.따조형님이 돌리신 기계는 다들 잘 아시는 진지바오시(Jin Ji Bao Xi: Endless Treasure)인데요.보통 황금…

클락에 계시는 반가운 손님께서 다시 찾아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며칠 전 반가운 손님께서 객장을 찾아 주셨습니다.지난번 방문 때 저희 팀원들이 다 같이 모여서 으쌰으쌰 화이팅을 외쳐드렸는데, 그때 게임 결과가 정말 좋으셨거든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이번에 오시면서 저희 전 직원들은 물론이고 철봉 형님 몫까지 향수를 한가득 선…

뉴포트월드리조트 썸머 VIP 바카라 토너먼트

 안녕하세요,이번 달 뉴포트월드리조트에서 역대급 규모의 바카라 대회가 개최되어 기쁜 마음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이미 저희 철봉투어를 통해 많은 회원분께서 사전 신청을 완료해 주셨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 회원분들 중에 멋진 우승자가 탄생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

이래서 사이드 베팅을 멈출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정킷만의 숨겨…

오늘 현재 아바타 게임을 진행 중이신 손님분이 계십니다. 초반에 게임이 생각처럼 잘 풀리지 않아서 총 3번이나 바인을 잡으셨고, 어느덧 총 시드가 144만 페소까지 들어간 상황이었습니다.계속 밀리다 보니 결국 마지막에 14만 페소밖에 남지 않았고, 막판 뒤집기…

평생 한 번 만나기 힘든 역대급 투투투 패턴

오늘 새벽 12시가 막 지난 시점, 한 고객분께서 100만 바인을 하시고 어떤 테이블에 앉으실까 신중하게 고민을 하셨습니다. 그러다 뱅뱅(뱅커 세컨)이 예쁘게 나와 있는 테이블을 선택해 자리를 잡으셨습니다.이때 마침 다른 고객님이 공항에서 객장으로 막…

7월 대박 이벤트 : 총상금 2억 원의 주인공을 찾아라! 🏆

 [7월 대박 이벤트 : 총상금 2억 원의 주인공을 찾아라! 🏆]안녕하세요 철봉투어를 찾아 오시는 손님분들 중 과연 이 역대급 이벤트의 주인공이 나올 수 있을까요7월부터 상금 소진 시까지, 필리핀 전역 PD 지점에서 역대급 스케일의 프로모션이 시작됩니…

감자아빠님 마닐라 방문 대승!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저녁 식사

안녕하세요몇 일 전 감자아빠님께서 마닐라를 방문해 주셨습니다.첫날 도착하셨을 때부터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날까지 매일 기분 좋은 승전보를 전해주시더니, 결국 토탈 큰 금액을 승하시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귀국하셨습니다.일정 내내 고생한다며 저희 직원들에게 매일 맛있는 저녁을…

신규 오픈한 피디&티지 그림장

포도송이도 심심치 않게 보이고,요즘 특히 많이 보이는 데칼 패턴뱅커 18줄우리 따조대표님께서 만나신 그림뱅커가 몇개 더 내려왔다면더 보기 좋았을듯하네요ㅎㅎ2군 줄 떨어지는 상황(2군의 사나이 서대표님 그림입니다^^)옆줄로 가버렷!그냥 뱅커 줄시작부터 뱅커 줄새로 오픈한…

😮 "한국 항상 1등인 줄 알았는데?!" 필리핀 관광국이 발표한…

 안녕하세요! 항상 필리핀 하면 우리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라고 생각하셨죠 그런데 올해 아주 깜짝 놀랄 만한 변화가 생겨서 급하게 소식을 들고 왔어요.필리핀 관광부(DOT)가 발표한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마닐라 아바타 바카라: 손님의 멘탈을 지키는 '원 컬러 칩' 세…

아바타(대리)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화면 너머로 들려오는 손님의 숨소리나 목소리 톤에서 현재의 심리 상태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연패를 당하 고 계시거나 흐름이 꼬여 답답해하실 때, 베테랑 에이전트 서부장님께서 가끔 '칩 컬러 통일'이라는 카드를 꺼내 듭니다…

바카라 2군의 남자 (feat. 주면 확실하게 먹는 스타일)

 어제 새로 오신 대표님 게임 진행 중 아찔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초반 흐름이 좋지 않아 10만까지 시드가 빠지며 위기를 맞이하셨는데요.이 대표님의 진가는 이때부터 드러났습니다. 평소 '2군 그림'을 선호하시고, 그림이 예쁘게 형성되…

새벽 2시 긴급한 손님 연락

어제는 모처럼 오후부터 일정이 비어서 아얄라몰에 갔다가 집에 돌아와서 늦은 저녁 시간까지 집에서 모두 휴식을 취했습니다.밤 10시가 조금 넘어서 모두 출출했던 터라 치킨을 시켜서 치맥을 즐긴 후 거실에 둘러앉아 월드컵 하이라이트를 시청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긴급 상황이 …

월드컵 본선 32강 첫 승! 마닐라 아얄라몰 방문

오늘은 월드컵 본선 32강 체코전이 있는 날!PD객장에서 우리 식구들과 그곳에서 일하시는 분들까지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뜨겁게 응원을 펼쳤습니다.전반전이 끝날 무렵 한국으로 출국하시는 손님 두 분이 계셔서 정중히 배웅해 드리고 객장으로 신속히 복귀했습니다.&nbs…

오늘도 연승 신화를 이어가는 '감자아빠님'의 짜릿한 승리 현장 …

오늘도 연승 신화를 이어가는 '감자아빠님'의 짜릿한 승리 현장 리포트!감자 아빠님 시작 시드: 1,030,000페소  초반 몇 판의 치열한 공방전(치고받는 흐름) 끝에, 테이블 위 시드는 1,942,500페소까지 올라와 있었습니다. 흐름을 보…

전율의 아바타 게임! 연속 '3장 슈퍼식스'로 150만 페소 승…

안녕하세요오늘 객장에서 있었던 일 입니다.늘 전화기 너머 아바타로만 뵙던 귀한 손님 한 분이 오늘 처음으로 오프라인 객장을 찾아주셨습니다. 반가운 첫인사를 나누고 드디어 시작된 게임. 50만 바인으로 출발하셔서 한때 90만까지 시원하게 치고 올라가셨으나, 아쉽…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공항 제1터미널 손님 마중을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오늘 아침 한국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 편으로 입국하시는 귀한 손님분이 계셔서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공항 제1터미널로 마중을 다녀왔습니다.   주말인 토요일이라 그런지 확실히 평소 평일보다는 입국장 열기가 뜨겁더군요. 마중 …

[마닐라 주간 날씨] 폭염 속 시원한 실내 라이프와 저녁의 촉촉…

요즘 필리핀 마닐라는 낮 기온이 최고 34°C에서 37°C까지 치솟는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야외에 잠시만 서 있어도 땀이 흐르는 날씨지만, 마닐라의 호텔과 리조트 카지노를 찾으신다면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실내는 24시간 내내 에어컨이 풀…

중국점이 좋았던 그림들

본매, 중국점 모두 좋게 나왔던 슈손님께선 올인 근처까지 가셨다가이 슈를 만나고 더블업을 하셨더라는😁2군 긴줄은 아니지만, 연속으로 내려왔던 슈마지막 3군하나 찍고 4개, 하나 찍고 4개그리고 옆줄로 쭉 가다가 내려오는 줄본매에만 집중하기보단때때로 중국점도 참고하시어…

제3의성 빠끌라를 아시나요?

동남아.그중에 필리핀에는 제3의성,빠끌라,톰보이등이 있습니다.한집안에 자녀중 한두명씩은 꼭 있는것같습니다.부모님들께서도 그들을 인정하고 같이 살아갑니다.한국정서에는 안맞지만….우리도 그들을 인정해야합니다.ㅋㅋㅋ그놈들 의리도 있고,재미도 있지만….결국엔 돈달라합니다.한번…

뱅커 쌍줄🔴🔴

맥심 피디 그림장입니다.뱅커 14줄 나온뒤 바로 뱅커 11줄!회원님들이 이런 그림만 만나셨으면 합니다^^ 

게시판 전체검색
다크모드
마닐라 용팔이 마닐라 존반장 마닐라 은팀장 클락 구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