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룸으로 들어오신 손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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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룸으로 들어오시구,
정켓에서 게임하시는 손님입니다.
손님 특이사항을 확인하니
물갈이에 조금 민감하신 편이라고 하셔서,
객실 냉장고에는 생수를 전부 삼다수로
준비해드렸습니다.
작은 부분이지만 머무동는동안 불편함 없이
최대한 편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신경 썼습니다.

게임은 23만 페소로 시작하셨구
게임 내용도 나쁘지않았습니다만
중간에 흐름이 좋지 않아
칩이 1만 페소까지 내려간 상황에서
이제 마지막 배팅,
사이드뱃을 즐기시는 이번 손님께선
1타이(배팅 금액의 200배)에 1천페소칩을
배팅하시고
카드가 나옵니다.
바닥에 깔린 스코어는
플레이어 : 3,8 / 뱅커 : 픽처,1
플, 뱅 둘다 장이 들어오기만 하면
되는 상황에서
손님께선 3번째 카드를 살며시 들어보시더니 외치셨습니다.
"픽쳐!!"
딜러가 뱅커 서드카드 오픈,
기적처럼 픽쳐가 나옵니다.
이렇게
마지막 오링뱃에 드라마처럼 1타이에 적중으로20만 페소를 먹으며
분위기를 다시 가져 오셨습니다.
한번 바닥을 찍고 올라오셔서 인지 그 뒤론
안정적으로 운영하시며
욕심없이 28만 페소로 마무리하셨습니다.
게임 이후에는 KTV 방문을 원하셨는데,
혼자 이동하시기에는
조금 부담스럽다고 하셔서
함께 동행해드렸습니다^^
부활절 연휴 기간이라 그런지
선택의 폭이 넓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확인 후 마음에 드는 분으로
매칭 및 픽업 도와드렸고,
이후 차량을 불러 호텔까지
편하게 이동하셨습니다.
다음 날에는 지인을 만나실 일정이 있으셔서, 이동에 불편함 없으시도록
렌트카 부킹을 도와드렸습니다.
슈퍼 그란디아 캡틴시트,
드라이버까지 포함된 차량으로
운전에 대한 부담 없이
편하게 이동하실 수 있었습니다.
남은 일정은 4월 4일까지입니다.
마지막까지 무리 없이 게임도 잘 이어가시고, 편하게 머무르시다가
좋은 기억으로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계속 신경 써서
케어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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