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떼 명가에서 든든한 삼겹살 파티 & 클럽 지직스의 뜨거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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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일전 이실장님 생일이였는데 늦게까지 일을 마치고 나니 벌써 밤 11시가 훌쩍 넘었더라고요.
출출한 배도 채우고 실장님 생일도 축하할 겸, 저희 식구들 다 같이 말라떼의 맛집 ‘명가’로 향했습니다.
1차: 말라떼 명가 (Myung Ga)
역시 늦은 밤 회식에는 삼겹살만 한 게 없죠?
지글지글 익어가는 삼겹살에 술 한잔 곁들이며 그간 밀린 이야기도 나누고, 이실장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명가는 언제 가도 푸짐하고 정겨운 맛이 있어서 우리 식구들 모두 배불리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네요.
이대로 헤어지긴 아쉬운 마음!
2차로는 말라떼의 핫플레이스, 클럽 지직스를 방문했는데 입구부터 열기가 대단하더라고요.
안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놀랐어요!
한국인, 중국인 관광객은 물론 현지 피노이들과 바바에들까지, 정말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져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인원이 워낙 많아서 테이블 두 개를 붙여 자리를 잡았는데요. 화려한 조명 아래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다들 흥겹게 몸도 흔들고,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운 밤을 보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식구들과 다 같이 뭉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스트레스도 확 풀고 온 하루였네요.
댓글목록2
가시고기님의 댓글
삼겹살 언제 먹어도 참 좋지요
명가 삼겹살 그립습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찰스님의 댓글의 댓글
일 끝나고 식구들 다같이 삼겹살에 소주 한잔 너무 좋아요
가시고기 아버님도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