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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카지노에서 외친 프랑스 축구팀 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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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느슨해지고 40짜리 태국 왕복 티켓이 나와 계획없이 떠났습니다.

오래 살았던 곳이고 북부 태국에서 들어가는 미얀마 카지노


한화 350을 방콕에서 환전 하루 종일 버스타고 와서

국경시장에서 쓰디쓴 그러나 담백한 태국 도이뚱 커피먼저 마시고 

툭툭이 타고 카지노 입성~


10년전 알았던 태국인들 아직도 있더라구여

국경이 8시에 열리면 태국인들이 1일비자2000원 전도 주고 출근 합니다.


그리고 미얀마가 국가 상황이 안좋지만 이곳은 잘 돌아 갑니다.

거의 카지노 주인들이 태국인이죠.

태국 에서는 불법이니 국경넘어 만들어서 태국인들 받을려고~

태국인들 오링나면 국경너머에 있는 차도 잡아 줍니다.

어딜가나 꽁지들은 똑같은것 같음.


8만 바트 현찰칩 구입 

롤링ㅅ아면 방나오는데 

거기 도미토리 식으로 우리돈 만원 짜리 

거기서 잘려고 롤링 안함.

돈 떨어졌은때 거기 있으면서 느낀 좋은 추억들이 있어서 ㅎ 


암튼 바로 바카라 앉아서 8시간 정도 3만밧 짤리고 

피곤해서 가져간 맥심 모카골드 두개타서 마시고골아 떨어짐.


배고파서 일어나서 칩 바꿀때 식권5장 준거로
오랜만에 태국 모리 실컷 먹고 

5만밧 남은 걸로 룰렛 앉아서 또 좀 잃고 

4만밧 한화140정도 남은걸루소액 배팅으로 (깡배팅 이런거 잘안함)


10시간 정도 놀다 6만 밧만들어서 

야외 맥주바에서 스텍 하고 게 스팀요리 시켜 맥주 마시고 

호텔 도어맨 기타연주 듣고 자러들어감 


또 담날 


호텔 캐셔 미얀마 아가씨 퇴근 할때 

내 속옷하고 양말 하고 500밧짜리 칩하고 주니까 

마음속 깊은곳에서 우러나오는 두손 합장을 해줌.


또 룰렛에 앉아5시간 정도 했는데

3만 짤리고 슬롯으로 가서 1시간쯤 돌렀는데 

 US1000불 짜리 잭팟 

 그냥 맨 바닥에 나옴.

칩으로 바꾸니 다시8만오첫밧


그래 이걸로 승부보고 말레이 갠팅 으로 넘어가자 하고 

오천밧 만밧 좋은 느낌 일때만 가서 

아침 되니 몸은 너무 힘들었지만 

칩을보니17만밧 정도 .

애초에 노는 경비 딸러고 온거니 

추가 요금 주고 티켓 연장 후 여기서 더 따면 

싱가폴 가서 선배도 만나고 놀다 오려고 마음 먹고 

맥주 마시고 딜러들 동네 축구하는것도 보고 

룰렛도 하다 


워가 불편해서 호텔로 방을 옮기고 

쉬고 담날 30만밧 이면 천만원 인데 

그래 죽다 살아났으니 승부 한 번 보자 하고 맘 먹고 

바카라 테블에 앉아 서 혼자 서 했었는데 

미얀마인이 옆에 앉는다 떨거지 두 명은 뒤에 서있고 

가방에서 돈뭉치 두개 꺼내서 

내가 플에 가있는 상태 인데 

기다리라고 하고 

 칩으로 바꿔서 플에 놓았다.

오만밧을 난그때 오천밧 뱃


딜러가 그예게 카드를 주니 나에게 웃으면서 양보했다.

풀린 동공과 누런 이빨을 보이면 살짝 웃으면서
결과는 플. 

그리고 그는 화장 실에 가고 난 오천씩 해서 

계속 먹는 횟수가 많아 지면서 칩이쌓이고 

그는 주사를 맞고 왔는지 눈이 더 풀려서 계속 플에 

뱅에는 한번도 가지 않고 많은 돈을 배팅 했는데 

한슈가 끝났는데 

 나도 따고 그사람도 따고 있었다.


그리고 과일과 맥주를 시켜 담배 피우면서 보았는데 

한판도 쉬지 않고 플에만 배팅하다가 그는 잃어 섰다.


다시 혼자 하면서 프리로 넘기기도하고 

5시간 정도 하고 있는데 

그래도 약간 따고 있는상태에서 

시간되면 오는 토토 배팅 받는 사람이 와서 

다들 그사람 폰을 보면서그날 저녁 배팅을 하고 있었다.


포이펫은 카지노 한켠에 토토방이 있어서 했던 기억이 있어서 

가서 보니 폰에 영어로 나와 있지 않아 

물어봐서배팅 하는상황이라 

 밥먹으면서 프랑스 축구 단폴 오버 배팅 ㅇ살 수있냐고 하니까 

그런다고 해서 팀들을 보니 오버 잘나오는 

로리앙 2.5오버1.9배 여서 2만밧배팅했다.

65만원 정도 


그리고 저녁 11시경 가지고 있던 칩18만 바트 다 오링 되었습니다.

어떻게? 그냥,,,,,
뚜껑 벳 몇 번으로 

ㅎ남은건 바트3000밧 한화14만원


밖에 맥주바에서 맥주 마시면서 선배에게 송금을 받습니다.

300만원. 

찾아서 당장다시 하고싶었지만
ATM은 국경넘어 태국쪽에 열린 곳이 있고 그곳은 없어서 

도어맨에게 물어보니 1000바트 주면 

호텔 직원이 강건너 가서 뽑아 온다고 해서 직원이고 해서 

믿고 비번을 알려주고 보내고 기다리고 있는데 

한시간 후에 도어맨 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비번 3번 잘 못 눌러서 카드 먹았다고,,,,,,,))


순간 욕도 하고 했지만 

한참 후에는 그래 그돈 이라도 살리자 했죠 

 카드 신고를 하고 출금이 되었으면 문자가 오는데 

 일단 안심 하고 맥주 먹다가 

아까 배팅한 로리앙이 갑자기 생각이 나서 보니 두골 나고 끝났습니다. 

언더,,,오버 갔는데

  
자고 일어나서 빵 쪼가리 먹고 있는데 호텔 직원들이 나보고 엄지 척 합니다. 

그쪽 발음이 우리와 틀려서 

로리앙을 로리옹 비슷 하게 해야되서 그렇게 얘기했죠 

예를 들어 아스날도 그촉은 아스넌 이라고 합니다.


현지 발음을 흉내내서 로 하고 리옹에 힘줘서 말했더니. 

ㅋ 리옹 오버를 깟네여 


리옹은 오버나서몇시간후38000밧을 받아서 하루를 더합니다

잠안자고 결국 7만밧 환전 후 돌아 왔습니다~



댓글목록2

찰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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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리버스님만 가능한 여행 길인 것 같아요
일반인들은 태국으로 가서 국경 넘어서 라오스에 있는 카지노를 가는게 어렵겠죠
일반적이지 않는 이야기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토리버스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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