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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강랜 출입정지 드뎌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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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코로나가 막 시작할 즈음.

한국에 들어와 동남아 있을때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칼바람과 

버스 타고 가면서 보는 겨울 정취 .

아침 6시 까지 하고 한숨소리 가득한 승합차타고 가서 

못골 찜질방 온탕에 앉아서 수증기 가득한 유리창 밖 

겨울 풍경을 보던 그 기억들이 아련 합니다. 


그때 일주일 정도 혼자서 즐겁게 보내다 

마지막날 오링나고 한국에 있으면서는 

이 먼곳을 또 와서 망가지겠다 하고 

출입정지 신청 하고15만원 받아서 왔었는데~


ㅎ며칠전 전화 해보니 2월3일 부터 출입가능 하다고 

간단한 서류에 서명만 하면 된다고 하니까 

전화 끊고. 

내 손가락은 티맵 

대전에서 강랜 쳐서 거리 시간 보고 있네여.

9000불 하고 한화300준비해서 

강랜 2일 놀고 13일 쯤 

마닐라 출발 해서 한 달 버티기 함 도전 합니다. 



댓글목록2

나인플러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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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랜에서 즐겁게 보내시고 마닐라에서 한 달 버티기 응원합니다.

오토리버스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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