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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혼자 가는 골프 카지노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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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에서 20년 정도 골프 여행관련 업을 하다 코로나 이후 한국에 와서 지내고 있으며 철봉님 방송 보며 혼자 웃곤 합니다.


라오스 카지노 작성이 후 탈퇴후 다시 가입 했구여. 

먼저 태국에서 15년 정도 있으면서 알고 있던 소소한 팁 몇 가지 적어 볼려구여 


필리핀 과 마카오는 다들 많은 정보 쉽게 접할 수 있으니 설명할 필욘 없을것 같구

또 사실 그쪽은 그냥 몇 번 볼치러 간게 전부이구여. 


여기 저기 다녀본 경험으로 볼때 비행시간 유흥 골프장 카지노 인접성 등을 볼때는 필리핀이 1번 이라 생각 합니다.

영어도 쓸수 있구여 .


먼저 혼자서 즐길 수 있는 골프 카지노 방콕 골프 캄보디아 포이펫 카지노 입니다.

혼자든 둘이든 방콕 와서 유흥과 사우나 맛사지 저녁에는 즐기시고 방콕 한인 사이트 같은곳 들어가서 골프장 바우처를 사거나 조인 가능 합니다. 


제가 살았던 baong na란곳에 있는 해군 골프장 같은 경우 성수기 에도 가서 그린피 사면 바로 티옵 퍼블릭 9홀 이지만 어렵고 칠만함 .

그외 야간 골프를 비롯해서 자세한 정보는 교민사이트 보시고 참고 하시구

방콕에서 포이펫 가시는 3가지 방법 방콕시내 실롬가 룸피니 공원 앞에서 새벽4시부터 카지노 버스 출발. 공항에서 시엠립 가는뱅기. 또하나는 방콕 북부 터미널(택시타서 콘 송 모칫)이라 하시면 됨 . 


포이펫 국경 태국사람들은 아란이라고 합니다.

여권 들고 줄서서 비자피1000바트 빠르게 갈려면 삐끼 한테 돈 주고 전번 받고 돌아 올때 걔 한테 전화 하면 올때도 빠른 패스. 

간혹 한국 가는 리턴 티켓 확인하기도함. 

포이펫 호텔비 1200~2000바트 정도 롤링 해서 빨 수도 있구여.

골프 는 팩키지가 편하고 최고 지만 이렇게 혼자 외롭게 다녀보는 것도 많은 것을 생각 하게 하더군요~

저도 철봉님이 말씀 하시는 대표적인 조막 손 이라 ㅎ
두서 없이 적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댓글목록2

찰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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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리버스님 20년 여행업 전문가 이셨군요 반갑습니다.
제가 볼때도 골프 + 카지노 즐기기에는 필리핀  클락이 좋은것 같습니다.
20년 전문가로서 여행 정보나 팁 자주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20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오토리버스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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