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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랭짜이의 한국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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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치료가 불가능한 병...중독 

처음엔 다들 돈을 따기위해 도박을 시작합니다...욕심이죠.

그런데 어느순간부터는 

말로는 돈이 필요해서..급전이 필요해서..도박을 한다고 합니다..

물론 그말도 맞지만..

저 같은 경우는 돈을 따는 과정을 느끼고 싶어서..바카라를 했습니다...

인시삼삥을 잡고 땡아를 외치는 그 괘감을 어떻게 잊을수 있습니까?..이단계가 중독맞습니다..

전 중독자 입니다,,,

잠시 상황이 안좋으니,,,못가고 있을뿐..

기회가 됀다면 분명 또 달려가지 않을까..싶습니다.

10년동안 한국에 살면서,,돈을 벌수 있는 기회가 서너번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네요..

그놈의 도박 때문에,,,

이런 상황의 글을 쓰려고 합니다..많이 읽어봐 주시고..

댓글 부탁드리구요..안티성 댓글은 무조건 사절입니다..

글에 반응이 없으면,,,,빨리 끝을 보구요..반응이 좋으면 기간을 늘려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베트남 생활을 하면서 전 백수였습니다..

그러니...카지노를 갈 일이없었죠..돈도 없었지만..카지노를 갈 명분도 없습니다..

명분을 찾기위해 인터넷의 여러 카페를 들어가봅니다..

혹시나,,,에이전트일이 없나..기웃기웃

그러던중 몇번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공정위도 연락이되고...친하던 지인 몇분도 연락이됩니다..

아싸~~ㅎㅎ

이번엔 정말 까지말고,,현찰들고 돌아오리라,,,다짐에 다짐을 하고 카지노로 출발합니다..

결과는 머,,,당연했습니다,,,에,,허,,


이렇게 시간을 버리고 있던중,,,둘째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이젠 정말 큰일 났습니다..

딸하나 키우는것도 눈치가 보이고,,미안해 죽겠는데..하나가 더 생겼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내가 뭔가를 하지 않으면 안돼는 상황이 연출이 된겁니다...

어떻게 하지?...무슨 방벙이 없을까?..

아무리 생각을 하고 생각을 해봐도 길이 보이질 않네요...ㅠㅠ


"항..나 정말 더 이상 여기 못있겠다,,,그냥 마카오 들어갈까?"

"마카오 들어가면 일할때는 있어?"

"아니 마카오 들어가면..누나가 있으니까,,부탁을 좀 해볼라고.."

"머라고?  절대 안돼,,가지마.."

항이 이렇게 까지 반대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과거,,,

누님이 카지노에서 돈을 다 잃고 300불 손에 쥐여주며..

미안하다고 한적이 있었는데...

전 이때 누님이 원전히 끝났을거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몇개월이 지난후 누님으로 부터 연락이 옵니다.

"야,,너,,,잘 지내고 있는거야?"

"어..누나 왠일로 전화를...?"

"나 마카오 들어간다..급한일 없으면 마카오 들어와서 병장이나 서,,"

"알았어 알았어..ㅎㅎ"


일본으로 들어간 누나...솔직히 고생 많이 했을겁니다,,,

안봐도 비디오..ㅜㅜ

몇 개월 동안 누나가 돈을 벌었다 해도.. 얼마나 벌었겠습니까?

내가 가면 경비가 더 깨질텐데...

도움이 안됄텐데..생각은 많았지만..

마카오란 곳이 어떤곳입니까?

기회만 생기면 오지말라고 해도 가고싶은곳 아닙니까? ㅎㅎ


누님..기달릴까봐..누님보다 일찍 마카오 도착을 하고,,,

비행장에 픽업을 나갑니다..

그런데...헉!!

공항에서 나오는 누님의 모습은 몇달전의 모습이 아닙니다..

더 놀란 것은 혼자가 아니고 왠 남자랑 같이 나오는 겁니다....

"누나,,,여기야 여기~~"

"어..그래.."

"근대 누나랑 같이온 남자는 누구야?"

"누군 누구니..니 새로운 매형이지..ㅎㅎ"


누님 과거 일본에서 한국요리집으로 돈을 많이 벌었던 사람입니다.

TV방송에도 몇번 나오고..동네에서는 좀 유명했던 사람이였죠..

누님 마카오에서 완전 오링이 되고.

일본에 들어가...

배운거라곤 음식만든것 밖에 없으니,,,

식당에서 일을 했었던 모양입니다,,

어느날 손님으로 들어온 사람이 누님을 알아보고..

인사를 하더랍니다..

여사님이 왜 여기서 이런일을 하냐고,,,

그래서,,머,,대충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 하다보니 매형이 됐다는,,,,흠

그런데 이 매형이란 사람이 또 유명인입니다..

일본에서는 이름만 대면 알아보는 사람이 있다네요..흠.


"짜이너,,,이돈 가지고 VIP가서 칩으로 바꿔놔.."

가방에서 10만불짜리 뭉치돈 다섯 다발을 꺼냅니다..

아마도 가방이 불룩한걸 보니..돈다발이 더 있는 모양입니다..ㅎㅎ

대박,,,대박..대체 얼마를 가지고 온거야..ㅎㅎ


겜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누님 그동안 많이 추웠는지,,,뱃팅이 많이 약해졌네요..

먹고죽고...먹고죽고..큰소리로 웃기도 하고..인상을 쓰기도 하고..

항상 보았던 모습을 다시볼수 있어 맘이 편하네요..


누님이 마카오 온지 보름이 지나갈 무렵..

항한테 전화가 옵니다..

"짜이 베트남 언제와"

"아직몰라...누나 한테 이야기 해볼께..왜 무슨일 있어?"

"아니..아이 출산도 얼마 안남았고,,,머,,,그래서,,"

이때가 첫아이가 태어날 때 쯤입니다.

게임이 끝나고 누님한테 이야기를 했죠.

"누나가 전에,300불주고 일본 들어갔을때,,

나,,,항이 먹여주고 재워주고,,,나 ..아플때 ...도움도 많이 주고,,,,

중요한건 이사람 임신중이야..출산이 얼마 안남았어,,그래서 한번 다녀올라고.."

내가 어려울 때 항이 도와주었다는 말에.

누님이 5만불을 손에 쥐어주며,,,갔다오라고 하네요..

머,,,,이순간은...머...

누나 앞에선 티 안낼라고 많이 참았는데..

티가 났을겁니다,,,,ㅎㅎㅎ

너무 기뻤죠,,처가집에 가오가 사는 순간입니다..

돈을 받고 나니..여기 있을 이유가 없어집니다,,ㅎㅎ

베트남으로 바로 슝...


"항아..이거 아이 출산에 보테라...그리고,,,좀,,,지져분한 가구들은 싹다 버리고,,,응?"


"가오가 삽니다,,,가오가 살어..ㅎㅎ

국경 지나오면서 면세점에서 씨박스리갈 한병 샀습니다..장인 줄라고 ㅎㅎ

조용했던 처갓집에 웃음꽃이 핍니다,,,

돈이란 것이 이런거네요...


항한테 소원이 뭐냐고 물어봤습니다,,,아이출산 기념품으로 모라도 하나 해주고 싶었습니다.

한참을 생각하더니,,,,

"우리 3식구 살수 있는 집하나 지어줄수 있어?"

켁 ;;;

제가 또 오버를 했나봅니다...집을 어떻게 지어줍니까...에..허

그래도 가오가 있으니,,계속 물어는 봤죠..

"그거 얼마면 돼는데?"

"방2개 거실하나,,이정도면 한 10만불 정도?"

10만불이란 말에 걱정이 사라지면서,,어깨에 힘이 다시들어갑니다..

"알았어,,,내가 해줄께 기달려!!.."

10만불..적은 돈은 아니지만,,제가 누나 병장을 꾸준히 잘만 선다면..

오랜시간이 지나지 않아도 모울수 있는 돈이였기에,,,지어준다 약속을 했습니다.


다시금 마카오에 들어왔습니다..

항과의 약속이 있었기에.. 병장 제대로 섭니다..ㅎㅎ

하루 잘나오면 3천불,,,돈을 좀 잃으면 얄짤없슴다..

이렇게 하루 하루 생기는대로 돈을 모았습니다,,

3만불이 만들어지던날 저녁,,,

침대에 누웠는데,,잠이 오질 않습니다,,

카지노 귀신은 100% 있다고 전 생각을 합니다,,ㅎㅎ

화장실 갈려고 침대에서 일어났는데..

정신을 차리고 나니,,,카지노 정문앞입니다,,ㅎ

머,,,따면 대박이지...들어가자..

오늘 10만불 만들어서 내일 가져다 줘야 긋다,,,ㅎㅎ

꿈이 좋죠? ㅎㅎ

2시간도 안돼서 오링이 납니다,,,

"에라,,,다시는 리스보아 안온다,,,캭 퉤~~~"


다음날..

언제나 처럼 누나 한테 전화가 옵니다.

"짜이야 가자.."

"네,,문앞에 있을께요.."

어제밤에 잃은 3만불이 머리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아..씨,,,리스보아,,,절대안가,,,

게임은 시작이 되었고,,,누님 보통 하루 5시간 정도 게임을 하시는데,,

오늘은 2슈하고 일어납니다,,

"짜이 나좀 보자"

누님이 카지노 밖으로 나갑니다,,,

"너 오늘 왜그래? 니가 인상을 쓰고 있으니까,,누나가 겜이 안돼"

"아,,,미안해 누나,,내가 신경쓸 일이 하나 있어서,,그랬어,,,미안해 다시들어가자"

"니가 신경쓸일이 모가 있어 말해봐!"

머,,상황이 이렇게 되니,,못할 말이 모가 있습니까..

집짓는돈 10만불 만들라고 3만불 드리댓다가 오링됐다고,,,쩝....

"야 그런일 있어씀 말을 해야지,,말을.."

누나 가방에서 10만불 꺼내 저에게 줍니다..

헉...대박,,대박`~~

"니가 인상쓰고 있으면 내가 겜이 안돼,,그냥 오늘가서 주고,,,와"

와..대박,,이건 꿈이아니고 현실입니다,,대박,,,

오늘 누나가 이세상에서 제일 이뻐보이고..제일로 멋져보이고..

머,,또 없나? 생각이 안나네,,,ㅎㅎ


바로 베트남 날라가서 항에게 10만불 던져 줍니다,,

"아놔~ 이제 니 소원 들어준거다,,," ㅎㅎ

내가 생각해도 이때 존나 멋졌어,,ㅎㅎ

항이 너무 좋아 하네요,,,

사는게 이런거지,,,이런맛에 카지노 다니는거지 ...ㅎㅎ

이러니 제가 어떻게 카지노를 끈겠습니까...

그런데....기쁨은 여기까지 더라구요...ㅠㅠ


바로 마카오 입성합니다.

왜??

돈 벌라고,,ㅎ

집만 지으면 뭐합니까..가구도 사야 하고..

머,,,등등 있잖아요,,,그런거,,컬러 티비 ㅎㅎ

하루 이틀 돈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이번엔 정말로 까지 말고 돈 모아서 가져댜 줘야 쥐..


한달쯤 지났을까?

중간에 카지노 귀신이 놀자고 해서,,,두번 같이 놀아줬는데,,두번다 오링;;

다시금 정신을 가다듬고,,,열심히 모우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항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할~로~"

"짜이..돈있으면 좀 보내줘 ,,ㅠㅠ"

"엥? 뭔소리야 정확히 말을 해봐,,,"

"아빠한테 집을 지어달라고 10만불을 주었는데..

땅에 철근밖고 1층 공구리 치고..지금 돈이 없데,,,ㅠㅠ

도면을 가지고 왔는데,,3층을 지는다고 하네  ㅠㅠ"

"먼소리야,,니가 방2개 거실 한개,,,,,,"

"알어,,나도 그렇게 지어달라고 했는데,,,아빠가 저렇게 했어,,"

"아,,,짜증.."

"미안한데,,,나 돈없어,,,더 이상은 안돼..."

항의 울음소리가 더 커집니다,,,아,,,띠,,,

상황이 이렇게 되니,,,병장이고 모고..짜증이납니다,,,

방법이 없네요...누나 한테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처분을 받는수 밖에...

"누나,,,,사실은....어쩌구 저쩌구,,,"

누님왈

"짜이야..미안한데...누나 말을 서운하게 듣지마라..

너는 죽을때까지 내가 도움을 줄순있어..왜? 내 동생이니까..

하지만 ..내가 니 처갓집까지 먹여 살릴순 없어..아니 그렇게는 하고 싶지 않다..

미안한데..너,,,항하고 헤어지면 안돼겠니?"

너...평생 그집식구들 뒷바라지 하다가 죽는거야,,,우리... 좀....짜이야 즐겁게 살면 안됄까?"

아,,,,결국 이런날이 오고 말았네요,,,젠장..


누님이 결정을 하라고 합니다..

누나랑 같이 죽을때까지 도박을 할거면 항하고 헤어지고..

항과 안헤어질거면..베트남 들어가라"


이순간 전 나쁜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어느쪽을 선택해도 둘중 하나는 날 미워 할테니까요...

"누나.....미안해..."

전 항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베트남으로 돌아와 항에게 누님과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공사는 중지가 되고 말았네요...에..허

이일로 인해 지금도 항은 아빠랑 대화를 잘 안합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 장인과 술을 한적이 있는데..

장인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당시에 ..1층짜리 집을 지을수 없었다..왜냐?

나도 가오가 있다,,,,사위가 한국사람인걸 동네사람들이 다 아는데..

베트남식의 1층짜리 집을 짓고 살면..

내가 그래도 이지역 공안인데...

안지으면 안지었지..그런집은 내가 가오가 상해서...

이해가 가더라구요...

결론은 제가 문제였네요...에..허..


누나,,이것 봐봐..우리처갓집 식구들 그런사람들 아니잖아,,,


이런 이유로 누님과는 이별을 했고..

지금까지도 만나지 않고 있네요..

제가  어려워서 마카오에 누님을 만나러 간다고 하니...

항이 반대를 하는것이 당연하네요..

제가 마카오 가는날은 항과 헤어지는 날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오늘은 여기까지구요,,,

철봉님 이런 자리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매일 올릴순 없구요..

이틀에 한번정도는 꾸준히 올려보겠습니다..

23일 호치민으로 이사하는 날은 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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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2

BLU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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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좋은글 기다리겠습니다
짜이형님 화이팅요^^

랭짜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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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에구,,,감사합니다,,,
글을 써놓고 옮겨 적는게 아니고 그냥 쓰는 거라서,,
쓰다가 막히면 못올릴수도 있슴댜 ㅎ
자주 들려서 좋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찰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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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마카오에 가서 누님에게 5만불 받아서 안까고 바로 베트남으로 고고싱 하셨네~ 하고서 
글을 읽어 내려 갔는데......

역시 까셨네요~
이왕에 깐거 한번 시원하게 백개정도 이겨서 집 짓고 살림살이도 샀으면 좋았을텐데요ㅎ

랭짜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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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님 뵈러 함 가겠습니다,,,
제가 사교성이 좀 잇어서,,,사장단들을 좀 아는 편입니다,,
도박쪽은 아니고 골프쪽으로 요,,,
기회가 되면 필리핀도 좋으니 함 가보겠습니다,,,

찰스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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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현지에서 여행사쪽 관련 업무를 하기 위해서
거처 및 이것 저것 알아 보려고 이번에 방문했다가
저는 일단 어제 귀국 했습니다.
기회 되면 뵙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강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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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짜이님 사진의 3층집을 결국 지으신거죠?

랭짜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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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맞습니다,,
그돈갚는데 3년은 고생한듯합니다,,,휴
댓글 감사합니다,,

사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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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짜이님 안녕하세요
도박, 인생 선배님으로서 간접 도움이 되니 글 자주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랭짜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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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은 20편으로 해서 쓸려고 생각중입니다,,
이틀에 한번 정도 올릴 생각이니,,자주 들려 주세요,,,

russel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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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알게 된 랭짜이님은 성공 하실 겁니다
머리에 털 나고 댓글 첨 쓰는데 그게 여기네요
늘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랭짜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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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님 감사합니다,,,
제가 음으로 양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지금은 어렵게 살고 있지만,,,
이사님 말씀처럼 열심히 하다보면,,,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제가 다른건 몰라도 추진력 하나는 끝내줍니다..^^
댓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묵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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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봉tv에서 나온 랭짜이님의 집이 바로 저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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