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에첫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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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봉티비 철봉님! 추카드립니다.
앞으로도 구독자 100만 천만 가시길 대박나시길~~ 빕니다.
참고로 저도 새가슴이라 사부작겜 합니다. ㅋㅋㅋ
2006년 7월 친구 신랑이 강랜 골프장 직원이라 카지노 강원랜드 말로는 많이 들었었고 20살 때부터 경마장 가고 화투 치고 오락실 다니고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가 카지노 가자가자 해서 동강 놀러가다 강랜을 가게 됐습니다.
처음으로 구경한 게임이 바카라 30다이였고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친구와 저는 구경하다 돈을 바꿔서 십만 원씩 가며 겜을 했습니다.
먹고 죽고 하고 있는데 옆에 남자가 말 걸고 뱅커 가라 어째라 하고 얘기하다 폰번 알려달라 길래 알려주고 겜하고 놀다 서울 집으로 왔습니다.
몇 일 지나 그 남자는 대구에서 서울 온다고 밥 먹자 하길래 밥 먹었고 얘기하다 바로 강랜으로 같이 갔습니다.
가서 또 게임을 했고 저는 잘 몰라 옆에서 구경했습니다.
그 남자는 게임을 잘했고 먹고 쓰고 놀고 몇 일 지나고 저는 서울로 왔고 그 남자는 대구로 갔습니다.
또 몇 일 지나 그 남자는 홍콩 놀러 가자 했고 그때 마카오를 가게 됐습니다.
카지노 강랜 두 번 가보고 바로 마카오 가게 된 거죠.
마카오가 카지노 있는 곳인지 뭔지 놀러 간다 생각했지 카지노 있는 데인 줄 몰랐고 완전 신세계였습니다.
저는 게임도 좋아하지 않았고 그냥 놀러다니는 게 좋아 따라갔다가 별천지 세상을 보게 된 거예요.
그 사람 게임하면 옆에 있었고 가방 보찌하고 돈 따면 쇼핑하고 쓰고 그 시절에 깜롱에 있었는데 돈이 만 불로 세땅띠면서 몇 일을 게임하러 다니고 생빠를 했던 거죠.
잘 돌아갔고 주하이에 방까지 얻고 깜롱호텔서 계속 게임했고 일과는 눈 뜨면 밥 먹고 겜 쇼핑 겜 쇼핑 작은 거라도 꼭 샀고 루틴이 그랬어요.
내 볼 땐 게임을 씩씩하게 잘했고 전당포에서도 시계나 보석 찍어놓고 돈 모자르다 싶음 위에 가서 한 판 찍고 따서 사고 몇 번을 그랬는지 사는 게 남는 거라고 저는 첨부터 마카오를 봤으니 어떻겠어요.
그러다 한 달 다 될 쯤 돈이 오링났고 돌아올 비행기표값도 없는 상황이 됐고 주머니 달랑 홍딸이 백 원 있었습니다.
섬무당 무섭다고 저는 이백 원 들고 홀리데이인 호텔 카지노서 백 원 이백 원 찍어 표값 만들어서 한국으로 오고 그 사람은 송금받아 말레시아로 가고 헤어졌습니다.
돌아온 후 친구랑 다시 강랜을 갔고 친구는 강랜서 남자 만나 사북에 모텔 잡아놓고 와따가따 하던 상황이였고 저 없는 사이에 강랜서 계속 겜하고 있었고 저는 강랜 가니 흥미가 없더라구요.
마카오 가고 싶은 생각에 재미없더라구요.
저는 얼마 지나지 않아 혼자 마카오로 갔고 그때부터 제 마카오 생활이 시작됐고 2019년도 마카오 추방당해서 나오게 됐습니다.
사연은 어마어마하죠.
그 남자로 인해 마카오를 알게 된 후부터 제 삶은 카지노에 묻혀 살게 됐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건지도 모르고 후회도 되지만 좋았던 기억도 많았습니다.
첨부터 마카오를 가고 필리핀을 가고 그러니 강랜은 안 가게 되죠.
저를 델꼬댕기던 그 사람은 지금 베트남에 있고 정말 대단한 사람을 제가 강랜서 처음 간 날 만나 지금 20년이 다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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