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에서.. > 썰&사연 제보

본문 바로가기

썰&사연 제보

오카다에서..

  • - 첨부파일 : 20250818_204945.jpg (4.3M) - 다운로드

본문

저는 31살때 스포츠에 입문해서 10년간

토토만했습니다.그러다가 서른후반나이에

한여자를 만나게되어 결혼을 작년에 하게됬습니다

9월29일

신혼여행을 오키나와를 경유해서 마닐라로 오게됬습니다.숙소는 오카다였습니다.

저는 그동안 카지노에대한 환상도 흥미도없었습니다

하지만 오카다에 도착해서 짐을풀고 객장에 처음입장했을때 가슴이요동치는걸 느꼈습니다

만성이되서 1분만지나면 사라지는

스포츠당첨이랑은 비교도안될정도로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도파민이 쏫아지는것만같았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바카라 머신 룰렛 룰도 모르고

한번도 해본적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장하기쉬워보이는 머신 오룡이만주구장창

3일동안 했습니다.

와이프는 바카라가 재미있다고 해보라고했지만

저는 흥미가없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날 저녘에 와이프는 쉬러간다고

저한테 12000폐소를 주면서 놀다가 오라구하고

갔습니다


저는 머신도 안되구있어서 여기저기기웃거리다

바카라 테이블쪽으로 가게됬습니다

한번해볼까하고 2000폐소씩가다가

몇번틀리니까 4000이남게됬습니다


저는갑자기 오기가 생겼습니다

중국점이 뭔지도몰랐고 본매만보는데

생각이드는게 그림대로 그결대로 나오면

돈잃는 사람이있을까 생각이들면서

나중에 생각해보니 제가 그림반대로

역배팅을 게속한거였습니다

1000페소씩 다른사람배팅한데다가 엎어서

10000페소를만들고 그걸시드로 돈을게속불렸습니다 밤11시부터 게임을했는데 시간가는줄도 모르고있다가 아침7시가됬을때 저는 50000페소가 되있었습니다.

그게 저의 첫 카지노 바카라 입문이였습니다

너무나 강렬한 기억은 돌아와서도 잊혀지지않았습니다

그때딴 폐소는 환전안하고 전리품이라 생각하고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25폐소칩과함께...


그러다또 일정을4월에 잡게되었습니다..

궁금하시면 다음얘기도..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8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
다크모드
마닐라 용팔이 마닐라 존반장 마닐라 은팀장 클락 구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