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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랜 전자바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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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1, 강원랜드 전자바카라에서였습니다.

그때 코로나 때문에 입장 제한도 있고, 10시까지만 영업했잖아요?

자리도 띄엄띄엄 앉아야 해서 슬롯머신 자리가 없길래, 그냥 전자바카라에 앉았습니다.

50만 원 넣고 만 원, 이만 원씩 먹죽먹죽 하다가 오만 원으로 올려서 갔는데

그때부터 미친 듯이 맞기 시작하는 겁니다.

뱅이면 뱅, 플이면 플, 페어에 타이까지 줄줄이 맞아주는데

10시 마감 직전 보니까 4664천원!

바우처를 환전하러갔더니 사람들이 묻더군요.

아니, 무슨 슬롯 기계를 돌려서 400이 넘었어?”

제가 슬롯 아니고 전자바카라예요하니까, 다들 눈이 동그래지더군요.

그날은 정말 바카라의 신이 강림한 줄 알았습니다.50b23b1553741d88b0442252c0125d55_1755525826_179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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